일주일 남은 가계부
그럭저럭 순항중이에요^^
아니 노력했어요^^ㅎㅎ
지출 914.280
잔액 85.720
일주일 남았으니 성공하지 싶어요
백만원 가능할까 싶었는데
가능하지 싶네요.
경조사는 그냥 경조사니까~~~
이달은 사위 생일 작은넘 생일
다음달은 큰애 생일이 있고
이제 가족생일은 끝났고
명절외. 경조사야 변수가 크니까
그때그때 잘~~
퇴근 길
동네마트서 할인을 하데요
후딱 들어거서
이것저것 담았더니 한가득
무거워 혼났네요ㅎ
저걸들고 십분을 걸어서 집도착
허리가 그냥 곡소리 내데요
주인아 내가 이야기 하지않았어
좀 아끼라그!!!!!! ㅎㅎ
미나리2봉지
양파 작은거 많이,,,,약 20 여개쯤
양상추 한통
파프리카 2개
오이5개
호박1개
콩나물 한봉지
분홍소시지 ,,,,,요건 내일 둘째생일이라서 특별히 ㅎ
안해주는데 좋아하니까 눈감고^^;;
아구찜 타령해서 어제 시간맞아 사줬고
용돈쪼매 주고
낼은 친구들과 밤샘을 해야하니
아침으로 미역국에 나물 소시지 호박전
안웃긴데 웃긴이야기?????
1 직장서
박스묶는 1m정도길이의 뻣뻣한
노란색 노끈이 나옴
A. ;이걸 어디다 버려야 하지?
B ;여기다 버려
A가 손으로 구부려 비닐봉지 안으로 넣었는데
뻣뻣하니 튀어나왔어요
B 가 소리지르며 하는 말
언니~~~ 쫌매서 버려야지~~~
나 : 쫌매라 그랬냐 ㅋㅋㅋㅋ
저외의동료들 ㅋㅋㅋㅋㄱ쫌매
2
어제 점심시간
밥먹으려다가 톡을 봅니다
둘째녀석의 톡
옴마~~나 밥안가져 왔떠~~~~
엥? 어쩌다 밥을 안챙겼어?? 늦잠 잔거야?
아뉭~아침에 반찬등 다 챙기고
씻고나와서 밥 담으려했는데
깜빡했나봐
밥먹으려하니 밥이 없떠~~~ㅋㅋㅋㅋ
그래서 빕은 어찌하고?
1인용 밥솥이 있는데 거기다 후딱해서 먹게
으이그
울둘째녀석이 정신이 얼마나 없냐면
고딩때 친구가 학교가자 하니
급하게 나가더니
책가방 두고 등교
잠시후 전화옴니다
엄마~~~나 가방좀 갖다주라
아이고~
학교가 집앞이라서 망정이지 ,,,,
이런거야 괜찮은데
혹여 결혼해서 애기두고 다니는건 아닐까
심히걱정이,,,,,
내일은 봄비가 많이 내리고 춥다하니까
옷 따시게 입으시고 출근하셔야 할것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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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의 나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전라도 사투리 재미있죠?
가족들 모이면 사투리가 막튀어나와 ㅎㅎ
부모님세대는 사투리 많이 쓰셔서
가끔은 무슨말씀을 하시는건지 갸우뚱거릴때가
있기도 했는데,,,추억이네요ㅎ -
작성자흰민들레 작성시간 26.04.09 장 잘보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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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의 나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ㅇ샂아요
세일해서 저렴하게 잘 구입했어요 -
작성자내 눈의 슬픈비80 (1년에 5000) 작성시간 26.04.09 안그래도 나가서 미나리 좀 사오려구요. 새우넣고 미나리전도 해 먹고 싶고. 삼겹살 사다 미나리랑 같이 먹고 싶기도 해서요. 가계부 정말 최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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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밥천국단골 작성시간 26.04.10 알차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