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ㅜㅜ
다들 어디 가셨어요???
꽃놀이 가셨나요? 꽃사진이라도 올려주세요^^
글 자주 남겨주세요^^
저는 별거 없는 하루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혼밥 먹는 일이 많아지고 있어요
혼자 먹는 밥이라도 제대로 챙겨 먹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딸램 집 왔다 기숙사 돌아가는길 점심시간 짬내서 시외버스 터미널까지 배웅해주고 왔어요. 딸이랑 솥밥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둘째 딸은 잘 적응하고 잘 지내고 있어요
주말 혼밥 짜장라면에 파김치도 먹고
신랑이랑 저녁 간단히 볶음밥도 해 먹었구요
들기름에 부친 두부구이랑 감자국 끓여서 먹기도 하구요. 집밥 해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일요일 친정엄마 다녀가셨어요 부추 시금치 유채나물 잔뜩 주고 가셨어요
열심히 다듬어서 정리하고 오랫만에 잡채 해 먹었어요
5월 10일 이찬원 콘서트 티켓이 왔어요 얼마만인지.. 또근또근... 친정엄마랑 같이 가고 싶었는데 너무 바쁘신 울엄마 다음을 기약했답니다
콘서트 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생활비 가계부
애들 와서 외식했더니 식비가 많이 늘었어요
당분간 집밥모드 입니다
잘만 버티면 90만원 살기 성공할 수 있을것 같아요
고정비 예비비 지출은 어마무시합니다
우째 매달 남는게 없는지.. 물가가 많이 올랐네요
신랑은 20일째 백수놀이중..ㅜㅜ 일이 없어요.. 전쟁 언제 끝나나요?? 먹고 살기 참 팍팍합니다
그래도 힘내서 또 으샤으샤 살아갑니다!!
전 열심히 회사 다니고 퇴근후 운동은 쭉~~ 대신 주말엔 집안일 하고 널브러져 있어요
이번주 부터는 주말도 계획 세워서 지내볼려구요
너무 게을러졌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