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라서 그런가요?
조용하던 카페가 더 조용해졌어요
분명 저 처럼 하루에 몇번씩 들락 거리시는 분도
꽤 있지싶은데
글이 너무 없어요
잡다한 수다 떨기
비상금
집집마다 비상금이 다 있을텐데요
보통 어느정도 보유하고 계실까요?
생활비의 3개월에서 6개월치 정도면
된다하는 글을 어디서 본적이 있어서
울집은 500~600정도 있어요
어떻게 마련했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
월급을 두어달 모은것 같기도 한데,,,,,
매달 일정금액으로 따로 빼서
혹은 생활비 남은돈을 넣겠지요
회사에서 동료들과 비상금 이아기하다
비상금 개념이 아예 없으신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깜짝 놀랬어요
다들 어떻게 하는데?하니 신용카드로 해결한다고,,,,
아이쿠야 ,,,,,큰일이다 싶어서
이야기 해주려고 했지만 관심이 없으니
혼자 떠들바엔 안하는게 낫겠다 싶어 웃고 말았네요
갑갑,,,,
파랑이좋아님 따라하기 ㅎㅎ
풍차예금
이런 글 써도 되려나 모르겠네요
파랑이님께서 너그럽게 이해해주실거라 믿으며^^;;;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요
파랑이좋아님께서
풍차적금36개 예금36개 팡팡 돌리고 계신다는걸요
그래서 저도 따라하려고 며칠 머리싸맸었지요ㅎㅎ
풍차12개 돌리고 있긴한데요
풍차돌리기 이게 핵심이 아니고
금융수입으로 풍차돌리기 이게 핵심이랍니다
저는 그릇도 작고 새가슴이고 해서 주식 못하고요
예금이자와 적금이자 그리고 약간의 배당금
그리고 어찌하다 생기는 부수입등
근로수입이 아닌 근로외수입으로 풍차돌리기
따라하려고요
그릇이 커서 주식을 따라하면 좋겠지만
그건 저랑 안맞아서 제 그릇사이즈만큼만
만족하려고요^^;;;
해서 며칠 꽁꽁거리고
나쁜머리 어르고 달래가면서
저축계획을 재정비 했어요
좋아보이는건 무족건 따라하기ㅎㅎ
누가 알겠습니다 따라가다보면
발꿈치 때 정도는 따라갈지도^^;;;
누군가의 몇십억 벌었다라는 이야기보다
자신만의 원칙으로 흔들리지않고
꾸준함 성질함에서 얻는 소중한 경험
전 이런게 참 부럽고 따라하고싶고 그러네요ㅎ
나이가 적은편은 아닌지라
건강에 좀 신경쓰면서
잘 먹고 즐겁게 생활하고
나답게 지금처럼만 살면 되겠다 싶습니다^^;;
그냥 나가기 섭하니까
사진 한 장 넣고가기 ㅎㅎ
코다리찜인데
고기보다 우거지 무가 더 많습니다ㅎㅎㅎ
우거지 무 좋아해서 몽땅넣고
혼자라도 잘 챙겨먹어야지요^^
추가
아,,,,전 72개 풍차 절대로 못합니다
절대불가 하고요
지금하는 12개에서
받은 이자들만 따로 모아12개 더 만들어
시간이 흘러 아~~이건 이자로 만든풍차다
이런거 느껴보고 싶어서,,,,
그게 어떤 기쁨일지 너무너무 궁금하거든요ㅎㅎ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의 나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앗
언니다~^^ 너무 반가워요~~~
퇴직연금을 어찌 넣었기에 수익율이,,,
전 예금으로 하고있는데
요즘 고민이 돼요ㅎㅎㅎ
한달살기 응원해요
저도 기회가됨 그런거 하고싶은데
혼자라서 가능할지는,,,,,ㅎㅎ -
답댓글 작성자은하수별빛 작성시간 26.05.05 나의 나날 신한은행 개인형 IRP네
반도체쪽
2월달에 들었어
지금보니 9백2십 얼마네
예금+부동산+주식 이렇게 짜는게 좋은거 같아
집은 애들한테 나눠줄거라 건드릴 생각없구 주식배당금+국민연금+현금
정도면 노후에 밥은 안굶지 싶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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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의 나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은하수별빛 이티에프로 설정했나보네요
전 개인퇴직도 회사퇴직도 백퍼 예금ㅎㅎ
반드시 지켜야한다 이게 커서
그래돚10퍼 넘겼으니 만족하는걸로
부동산빼도 예금 연금 배당 이러면
안굶죠ㅎㅎㅎ같이 파이팅해요
이제 카페 적당히 들어오고
글도 좀 줄여야겠어요
제글로 도배하고 있어서는
안쓰니 왠지 저라도 써야할것같아서
할얘기가 없으니 아무거나 막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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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ok별시 작성시간 26.05.05 아이들이 어릴때는 비상금이 항상 있었는데 .. 아이들이 크니까 쓰는것만으로도 빡빡하더라구요 ... 살림을 다시 줄여야 겠다 생각하며 ㅋ 비상금 이라기 보단 나의 미래를 위해 모아두긴 해야 겠다 뭐 그런 생각은 하네요 에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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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0억까지 힘내자77(6,203,038원) 작성시간 26.05.06 풍차12개도 대단하신걸요.저도
비상금. 있어야된다. 하는 주의인데
비상금 모으는것도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