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요양보호사 학원 공부시작하고
저는 감기로 장염으로 또 콧물감기로 보름을 보낸것
같아요.
아퍼도 일해야하는 힘듦을 느끼며
요즘 먹고 사는 일에 또 건강에 염려와 걱정이 많았습니다.
주말에 잠 종일 자고 초저녁 잠으로
잠이 안오네요...
오랜만에 가계부 정리하며
한달 살이 계획해봅니다.
여름되니 의류비가 많이 나왔고 ㅠㅠ
벌써 식비포함.
딸 코피로 응급실비포함 86만 정도 소비했네요.
남편 퇴직후 3년이 되니
퇴직금도 생활비로 다 쓰고
돈이 떨어져서 ..입출금 통장잔고 0일때도 ..더 불안했던것 같아요.
아프니 운동도 못했고
하루만 살자!로
버티고 있습니다
잘한일은 카드 한도 150으로 줄여놓고
더이상은 안쓰려 노력중입니다.
방과후 주 3회 .과외비 20
협력교사60
220벌기도 힘드네요.
이돈으로 고정비와 생활비도 빠듯하네요..
이번에는 남편이 요양보호사후 7월부터 일을 한다고
하니 실낱같은 희망을 잡고 있습니다.
다들 먹고 사는 일이 힘들겠지요.
오랫동안 남편이 가장노릇 잘 해주다가..
요즘 가장 노릇에 너무 어깨가 무겁네요.
7월 추적검사하는 유방쪽 잘 통과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치과도 스켈링후 치료해야하고
(이가 약해 딸이 교정끝나고 250 충치치료비 나왔네요
ㅠㅠ)
3개월마다 콜레스테롤 피검사도 다가오고
안과에 ..자궁쪽검진에 .. 일하면서
병원 다니는 일도 벅차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와 사소한 즐거움으로
하루하루 잘 버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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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잘될거야~프미🤗 작성시간 26.05.19 건강 잘 챙기시고요.
응원할게요~ -
답댓글 작성자naego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9 감사합니다 좋은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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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쪼매난이쁜이~♥ 작성시간 26.05.19 힘내어봅시다!!! 토닥...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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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naego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9 감사드려요.
같이 힘내보아요^^ -
작성자나의 나날 작성시간 26.05.19 해뜨기전이 가장 어둡고 춥고 그런다잖아요
머지않아 따뜻하고 밝은 해빛이 보일겁니다
지금 힘겨워도 다 지나가니까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