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든도시락 챙겨왔네요~~~ 잡곡밥 애호박새우볶음(들깨가루첨가) 나물반찬 계란말이 호박감자국으로 준비했습니다~~
요즘 물가가 비싸서 도시락싸는 재미가 쏠쏠합니다~~오늘도 한 끼 알뜰 할게 먹고 절약 성공입니다 ~~~여러분은 점심 도시락 얼마나
자주 싸 다니시나요?
힘은 들지만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면서 많은 절약이 되고 있네요~~ 오이 4개 3.000정도 하는데 오이4개면 할 수 있는요리가 무지 많아요
오이냉채 (미역과같이)냉채를 하면 건강에도 굿 오이나물 오이무침 등등 ~~~오이4개 삼천원의 돈으로 이리 많은 음식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너무 행복합니다~~ 그래서 도시락 싸는 재미를 느끼고 있답니다 사실 조금은 힘이 듣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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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현진이짱 작성시간 26.06.03 몸은 좀 수고스럽지만
그 정성과 몸에도 좋은 도시락
강추입니다
저도 그러고 싶지만
제꺼도 하나 부탁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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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짠수니에오 작성시간 26.06.03 아이고 배가 고파집니다 진수성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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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에게는 추상처럼 작성시간 26.06.04 저 정도면 진수성찬 입니다..
저도 매일 도시락 싸서 다니는데 비빔밥 으로 가져갈때가 많구요..
아님 라면밥 컵라면 하고 밥 조금..
뭐 대충 이렇습니다..
1식 3찬 하려고 하는데..
돈이 문제가 아니라 밖에서 먹을 시간도 좀 모자라고 또 늘 바쁜 직업 이라 차라리 도시락이 편한데 문제는 늘 반찬 입니다.. -
작성자여수아줌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일단 너무 감사합니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부분이라 부족한 솜씨 부족한 글 솜씨로 공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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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여름 작성시간 26.06.17 알뜰하고 솜씨좋고 대단하시네요.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