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팔러 다니는 녀자 1 작성자토마토88| 작성시간21.07.19| 조회수2199|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생활비를줄이자 작성시간21.07.19 혹 어디다 파는건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로 살자 작성시간21.07.19 저도 얼마전부터 조금씩하고 있어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마토8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19 요즘 슈퍼에가면 1인당 30개까지 받아줍니다망내랑 신랑님 같이갑니다나혼지 다정리하고 둘은 얼굴마담이죠병값보다 간식값이 더나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 돌세토 작성시간21.07.19 금전적인 부자는 모르겠사오나마음은 부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흰민들레 작성시간21.07.19 마음이 부자 겟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박꽃잎 작성시간21.07.19 저도 오늘 슈퍼가서 소주병 3개 팔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지금이다. 작성시간21.07.20 저도 해보려고 했는데 마트에 받는날이 따로있고~ 집이 좁아서 모아둘곳이 마땅히 없어서 포기했어요.ㅜㅇㅜ 복도식 아파트라 복도나 계단에 모으려니 비상구 막는것같아서 눈치보이고~여튼 응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래살고싶다 작성시간21.07.20 저도 모으기만 모으고 귀찮아서 팔지 못하고있네요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길에서 길을 묻다 작성시간21.07.20 저도 집에서 나오는 공병은 모았다가 대형마트 갈때 챙겨 갑니다 일부러 동네 있는건 가지오진 않고요 코로나때문에 길거리에서 이무것도 줍지않습니다.동네 슈퍼나 편의점은 요일정해저 있고 눈치주고 하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란 들판 작성시간21.07.22 언제든 길가다 주워서 가까운 편의점 들러서 주면 되는데요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아한 짠순 작성시간21.07.30 티끌모아 태산 입니다.연말까지 목표 달성하시길 바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