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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끼기 즐짠

휴가 대신 다녀온 시골

작성자stella0608|작성시간21.08.01|조회수2,103 목록 댓글 9

평소였으면 거의 매주 다녀올 시가인데

요즘은 자주 못 가서

두달만에 아이들과 다녀왔어요.

 

두분 좋아하시는 간식 사들고

오랜만에 갔지만

인사드리고

오래있진 못 했는데

 

 

시부모님도 어제 오랜만에 시골집에 가셨다며

이것저것 챙겨주셨어요.

 

자주 갈 땐 잘 몰랐는데

정말 고맙고 귀한거란걸 이제야 알다니^^

 

요녀석들로 맛난거 해먹으며

주말 마무리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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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리치 제시카 | 작성시간 21.08.01 두번째 사진은 색감의 조화가 예술이네요 어찌저리 예쁘게 놓으셨을까요~?^^ 정물화같아요
  • 작성자보키맘 | 작성시간 21.08.01 부모님의 사랑과 정성이 느껴집니다~
  • 작성자흰민들레 | 작성시간 21.08.01 많이 주셧네요
  • 작성자디아나 | 작성시간 21.08.02 와~ 색감이 너무 이뻐요~
    역시~ 직접 재배하는게 훨씬,
    영양소면에서는 좋아보이네요~
  • 작성자호호호호맘 | 작성시간 21.08.03 저도 시부모님께서 주시는 과일 채소
    늘 감사히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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