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을 먹고 모임을 갔다와서 메가커피를 가려다가
제가 기초생활수급자인데 동료지원상담가도 해서 돈을
십만원씩 더 버는데도 암보험을 들고 간병인 보험을 들어서 한달에 10만원씩 지출을 하니까 솔직히 적은 돈으로 외식도 부담이 되고 커피숍에 가는것도 부담스러워서
메가커피를 안갔어요 그냥 저희집에서 가까운 아버지 집에 가서 큰귤을 몇개를 먹고 두유를 먹었어요
그러니까 마음이 뿌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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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을 먹고 모임을 갔다와서 메가커피를 가려다가
제가 기초생활수급자인데 동료지원상담가도 해서 돈을
십만원씩 더 버는데도 암보험을 들고 간병인 보험을 들어서 한달에 10만원씩 지출을 하니까 솔직히 적은 돈으로 외식도 부담이 되고 커피숍에 가는것도 부담스러워서
메가커피를 안갔어요 그냥 저희집에서 가까운 아버지 집에 가서 큰귤을 몇개를 먹고 두유를 먹었어요
그러니까 마음이 뿌듯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