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쌈인가 식당에서 4만원이 넘어서 비싸서 안먹고
7000원 하는 열무국수를 아는 동생과 먹었어요
그런데 국수에 열무김치와 오이도 넣어주고 수박까지
넣어주네요 제가 이사를 한 집에 찾아온 아는 동생에게
열무국수를 사주고 까페에서 아이스티를 사줬어요
소박하게 먹었어요
교통이 불편한데 동생이 찾아와서 제가 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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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현진이짱 작성시간 26.06.20 비록 고기는 아니었지만
아는동생하고
맛나게 드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장미꽃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어제는 이사를 도와준 분에게 **치킨을 사줬어요
그분이 맛있게 드시는것 같았는데 치킨을 안좋아한대요 과거에 많이 먹어서 ᆢ
당분간은 뭘 사먹지 말아야겠어요 이사하고 방을
얻는데 돈을 많이 썼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진이짱 작성시간 26.06.21 장미꽃이 맞아요 이사하면
돈이 마니 들어요
어쩔수없이 쓴만큼
다시 조금 더 아끼고
살아보시죠^^
그전보다 나으면
더 행복한거구요 -
작성자전여름 작성시간 26.06.22 알뜰하게 잘 하셨어요. 저도 배우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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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양이는행복 작성시간 26.06.22 잘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