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3주 병원에 계셨고,
지금은 요양병원으로 옮기셔서 계시네요 ㅡ.ㅡ
그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도 신청 못했던건데,
좀전에 면에서 전화가 왔네요
본인이 아파서 못오면 자식이 대신와서 신청가능 하데요
저번에 시골 갈때도 농업인수당 카드를 반장이 새로
신청하는 바람에 면으로 가서 서류도 쓰고, 가족관계도 떼라하고…
다녀왔는데요, 고유가는 물어볼 생각을 못했~^^;;
다음중에 마감이니,얼른와서 신청하래요
그래서 오빠랑 통화하고
30일에 엄마 병원진료 있어서,
7/1일에 간다고 다시 통화했네요~ㅎㅎ
통리에서 도계로 저번에 오랫만에 가니
멀기도 하고, 낫선곳인듯 ㅡ.ㅡ
어제는 저녁에 신랑이 퇴근하면서 봉투를 들고와서
주길래
뭔가 했더니, 칼셋트를
회사에서 준공식 금욜에 하고
손님들은 먼저 드리고, 오늘은 직원들 돌렸다네요~^^
결혼때 칼 필요해서 도르코 사고, 살면서 오빠가 챙겨주어 생기고
오랫만에 칼선물 받아 보내요
중식칼도 있고, 감자까는 칼도 같이 있어 좋네요~ㅎ
맛점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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