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미처 다 못쓴 이야기 마저 하고 싶어요^^ 작성자꼬물꼬물냥이| 작성시간12.11.04| 조회수2867|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돈의주인 작성시간12.11.04 참..알뜰하고 꼼꼼하게 사시네요.. 저도 집이 좁다좁다만 하지말고 여유를 만들어봐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늘 잘 사실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꼬물꼬물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4 칭찬 감사합니다.돈의 주인님.님도 닉넴처럼 주인이 되는 삶을 사실것 같은걸요.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향기바다 작성시간12.11.04 아주 젊었을때부터 알뜰살뜰 시작하셨군요. 좋은날이 올겁니다. 이리 열심히 살아가시니....지금도 행복해보이시지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꼬물꼬물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4 그리 젊지는 않아요.늦게 시작한 셈이라 더 알뜰살뜰 살아야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열라짜 작성시간12.11.04 지혜롭게 잘 살고계신것같아요. 저도 어서 버릇이 되야할텐데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꼬물꼬물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4 여기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 많아서 저도 더 배우고 익히는 중이예요.님도 즐짠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짤순이 지존 작성시간12.11.05 너무 알뜰하세요.제가 많이 배우고 가네요^^저도 도움 하나 없이 결혼한 터라 그 마음 잘 알아요.쭉~같이 화이팅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꼬물꼬물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5 ㅎㅎㅎ도움은 없어도 나이 많으신데 아직도 양쪽 부모님 다 일하시고 돈달라 안하시고 가끔 용돈 정도 챙겨드림 되고 부담도 안주시고 감사하죠 뭐.칭찬 감사하고요.따뜻한 오후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발레리노 작성시간12.11.05 저는 나이도 40대인데 젊은 새댁에게 많이 배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꼬물꼬물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5 칭찬 감사합니다.저도 많이 배우고 가요..이 카페와서..발레리노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보777 작성시간12.11.06 참 젊은 새댁이 지혜롭게 잘 사는것같아서 보기 좋네요.. 배워야 할듯해요.. 아직 아이 없을때 부지런히 모으셔요..님은 아가 태어나면 도서관을 정말 잘 이용할 것 같아요.. 지금처럼 사시면 부자 되실것 같아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꼬물꼬물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6 칭찬 감사합니다~아이에게 많은 돈은 못줘도 넉넉한 사랑은 주고 싶은데 막상 낳아보면 어찌 될런지..ㅎㅎㅎ좋은 덕담말씀 감사해요.비오는데 따뜻한 하루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쭈쭈리 작성시간12.11.07 참 알뜰하시네여 저도 알뜰하게 산다 생각했는뎅 님은 더?? ㅎ 부업도 한 번 해보심이..저도 하고 있거덩요http://blog.naver.com/julee927545 함 놀러오세영^^ 가계에 더 보탬이 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꼬물꼬물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7 부업도 생각안해본건 아닌데요.제가 컴터로 일을 하고 있어서.경품이랑 컴터일하는것도 시간이 부족해요..ㅎㅎㅎ어쨌든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