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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끼기 즐짠

도시가스요금

작성자다시처음으로|작성시간14.12.16|조회수1,125 목록 댓글 3

 

2007년인가에 까페가입하고는 들어와보지도않다가 어제오늘 까페에서 살아요.

요기서 성공글들읽으면서 눈물도 나고 맘도 다잡고.. 반성도하고..결심도하고..용기도내고 혼자 이틀쌩쑈를하고있네요..

모든것에서 절약은해야하지만..특히꽂히는게있는거같아요. 누군 교통비는 절대안아끼고.. 편한게좋다는사람도있고.. 쓰레기봉투는 정말 아깝다고.. 꽉꽉밟아 테이핑까지해서 버리기도하고.. 저는 누구든 다하는거지만.. 제가 젤 잘하는것중에하나가 ..

도시가스요금 절약이랍니다..

 

  요거 1년치 도시가스요금표예요.. 검침량0인달은 깜빡하고 검침숫자표시 안해놔서 임의로 전달에 표준량으로 청구되었다가 과오납되서 담달에 빼준거랍니다.. 지금사는곳에서 5년째  32평 아파트예요..

  1년15-16만원  4인가족..가스요금이 겨울에도 비슷한대신..겨울엔 전기요금이조금더나와요. 아이들둘방에는 전기매트가있거든요..

첨에이사와서는 시간마다도 돌려보고.. 저도직장맘이라 낮엔집에 사람이없으니 저녁에만돌려보고 아무리아낀다해도 12-15만원은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언제 티비에서 껏다키는게 소모량이 더많다는얘길듣고 온수온도만25도 맞춰놓고.. 외출.4계절내내외출..보일러 안건드려요.. 온수도 추운겨울이나 아이들 씻을때만쓰는편이고.. 겨울엔 베란다창엔 뽁뽁이붙이고..

    당연히 춥죠.. 그래도 밖에잇다들어가면 바람은없으니 온기는 없어도 머 견딜만해요. ㅎㅎ대신에..

반바지에 나시티입고 살때랑은 틀리죠.. 수면양말에 수면바지.. 가디건까지 기본으로 옷은입고있어야하구요..

첨엔 좀힘들었는데 5번째 겨울을 맞다보니 자연스러워졌어요..

그리고 좋아진건.. 아이들이 크기도했지만 감기도 진짜 덜걸리더라구요..

오히려 난방 심하게 해놓은곳가면 답답해하고..

학교가도 다른애들은 춥다고들하는데 저희애들은 딱좋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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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작은행복큰기쁨 | 작성시간 14.12.16 맞아요~~저희애들도 춥게 지내다보니 조금만 훈훈하면 답답해하더라구요^^
    너무 추우면 안되겠지만 적당히 절약하며 난방하는게 감기예방에도 도움되는듯해요^^
  • 답댓글 작성자다시처음으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2.16 오히려 한해가갈수록 제가 추위를타지.옷을자꾸껴입고.애들추울까봐 안춥니? 가디건입어.. 하나두안춥대요.. 계속움직여서 그런가봐요.. ㅎㅎ
  • 작성자얼짱 맘 | 작성시간 14.12.16 ㅎ저랑비슷하네요~저두보일러는잘안건들어요난방한번할때만30분하고요이때예약버튼누르면4시간에30분예약이뜨거든요30분난방이다끝나면외출로돌려놔요평시온도가18도인데밖은지금영하5도라네요~흐미넘춥네요밖에나갈염두를못내겠어요새벽에한번20분만난방예약해놓고잤는데일어나니19도더라고요윗집에서난방을많이떼는지훈훈했어요저희집은1층단독주택이예요너무따뜻한걸전갑갑하더라고요이렇게보일러항시외출로해놔도집이넘춥지않아서감사하며지내요이번달울집12월초에2만원나왔어요~울애들도다컷고춥다안해요잘땐전기매트두개쓰고요1도만해도따뜻하고좋아요전기요금은15000원나와요~모두절약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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