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버리며.. 작성자Fun Fearless| 작성시간15.01.13| 조회수996|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레드샬롯 작성시간15.01.14 맞아요~ 저도 처음에 그런 경험 한뒤로 비싸도 먹을만큼 소량만 사와요. 그리고 추천해주신 책 읽어보고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Fun Fearles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4 네~ 저도 적게 산다고 샀는데 더 적게 사야하나봐요 ㅎㅎ 책 강추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운소금집 작성시간15.01.14 브로콜리는 사오자마자 데쳐요. 안그러면 며칠 지나게 되더군요. 좀 시들것 같은 야채는 바로 얼려서 국수 국물 낼때 사용하구요. 예전엔 많이 버렸는데 적당히 사오고 빠르게 소비하려고 하다보니 버리는 게 없네요. 책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Fun Fearles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4 오~ 담번엔 데쳐둬야겠어요 감사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veronica49 작성시간15.01.20 Fun Fearless 데쳐서 비닐에 담지말고 락앤락에 담아 놓으면 비닐을 덜써서 좋아요. 저도 습관적으로 비닐에 담았는데 인간의 조건에서 일회용품 안쓰기 보고 느낀바 있어 통에 담아요. ^^* 이왕 하시는거 플라스틱 통으로 강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는 왕짱순이얌~ 작성시간15.01.14 네,,, 저도 싸다고 냉장고에 쟁여놓은 버릇부터 고칠려고 노력중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Fun Fearles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4 많이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세일에 혹하는 버릇이 아직도 남아있나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너무이쁜 짱아새댁 작성시간15.01.14 흑흑...저도 뱃속에 아가있는 엄마인데... 그런생각 많이 했어요~~~근데..마트가면...꼭 한번씩은 그러더라구용~~저도 마음 다잡고 소량만 사기로 해야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Fun Fearles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4 네~ 즐태 하시고 순산 하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민정공주 작성시간15.01.14 저도 반성요. 다행이 저만 그런게 아니라서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Fun Fearles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4 네~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