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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끼기 즐짠

옆집엔 있다! 우리집엔 없다!!

작성자jeanny7262|작성시간15.01.14|조회수1,859 목록 댓글 15

텔레비전,
정수기,
전자레인지,
비데,
에어컨
........
일단 이것만 생각나네요.
초등 3,5학년 엄마인데요...
티비 없어도 너무너무 할일이 많구요..ㅎㅎ
정수기 없이 보리차랑 눈에 좋은 결명차 섞어 끓여먹구요..
전자자레인 몸에도 안좋다는데..고장난김에 없이 살아보자~~하고 없이 산지 삼년됐구요.
비데는 왠지 더 지저분한듯 느껴지고...
에어컨은 결혼해서 14년 내내 없이 살아서...평생 안살듯요.

그러고보니 제 친정에는 모두 있는거네요...
엄마도 비데 렌탈 안할거라고 하시네용.

꼭 필요한 물건들로도 집이 좁아죽겠는데.
전자레인지,에어컨,정수기,티비....자리 너무 차지하는듯합니다.^^
없어도 불편한거 모르고 잘 삽니다.

즐짠 하세요.
저번달 전기료 10700원 나왔어요.
29평 아파트 4인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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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춤추는 무초 | 작성시간 15.01.15 저희는 다~~있네요. 하나도 빠짐없이...
    비데는 입주때 기본 옵션(사용할때만 켜요, 것도 남편 혼자서만),정수기는 씽크대용...
    저도 tv랑 전자레인지는 고장나면 버리고 안 사볼려구요^^
    비데, 에어컨은 이사가믄 땡!
  • 작성자눈꽃여신*☆ | 작성시간 15.01.15 저흰 티비와 전자렌지가 잇네요. 렌지 없애고 싶은데 삼*꺼 25년째 쓰고 잇는데 고장이 안나네요;; 전자렌지 없어도 불편하지 않으신가요/?? 피자나 밥데워야 할땐 어떻게 하시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jeanny726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1.15 밥은 압력솥에 넣고 물 조금 붓고 치치칙~~~가스 위에 올리구요.
    피자는 가스렌지 밑에 조만한 생선 굽는데에 올려놓고 살짝 돌립니다.
  • 작성자소금회원 | 작성시간 15.01.15 본받고싶습니다!
  • 작성자★예성맘★ | 작성시간 15.01.17 저희도 정수기만 있네요 워낙 식구들이 다 물이 먹는 편이라 매일매일 물 끓여먹기 힘들어서요 다른 것들은 없어도 불편하지 안네요 꽤 오래 없이 살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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