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전,
정수기,
전자레인지,
비데,
에어컨
........
일단 이것만 생각나네요.
초등 3,5학년 엄마인데요...
티비 없어도 너무너무 할일이 많구요..ㅎㅎ
정수기 없이 보리차랑 눈에 좋은 결명차 섞어 끓여먹구요..
전자자레인 몸에도 안좋다는데..고장난김에 없이 살아보자~~하고 없이 산지 삼년됐구요.
비데는 왠지 더 지저분한듯 느껴지고...
에어컨은 결혼해서 14년 내내 없이 살아서...평생 안살듯요.
그러고보니 제 친정에는 모두 있는거네요...
엄마도 비데 렌탈 안할거라고 하시네용.
꼭 필요한 물건들로도 집이 좁아죽겠는데.
전자레인지,에어컨,정수기,티비....자리 너무 차지하는듯합니다.^^
없어도 불편한거 모르고 잘 삽니다.
즐짠 하세요.
저번달 전기료 10700원 나왔어요.
29평 아파트 4인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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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춤추는 무초 작성시간 15.01.15 저희는 다~~있네요. 하나도 빠짐없이...
비데는 입주때 기본 옵션(사용할때만 켜요, 것도 남편 혼자서만),정수기는 씽크대용...
저도 tv랑 전자레인지는 고장나면 버리고 안 사볼려구요^^
비데, 에어컨은 이사가믄 땡! -
작성자눈꽃여신*☆ 작성시간 15.01.15 저흰 티비와 전자렌지가 잇네요. 렌지 없애고 싶은데 삼*꺼 25년째 쓰고 잇는데 고장이 안나네요;; 전자렌지 없어도 불편하지 않으신가요/?? 피자나 밥데워야 할땐 어떻게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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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eanny726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15 밥은 압력솥에 넣고 물 조금 붓고 치치칙~~~가스 위에 올리구요.
피자는 가스렌지 밑에 조만한 생선 굽는데에 올려놓고 살짝 돌립니다. -
작성자소금회원 작성시간 15.01.15 본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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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성맘★ 작성시간 15.01.17 저희도 정수기만 있네요 워낙 식구들이 다 물이 먹는 편이라 매일매일 물 끓여먹기 힘들어서요 다른 것들은 없어도 불편하지 안네요 꽤 오래 없이 살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