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적게 들여 집에서 간식 만들기 작성자준맘333| 작성시간13.02.01| 조회수3259|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성은네 작성시간13.02.01 아이 어릴때는 이렇게 엄마가 해서 먹이면 아이들도 좋아하고 돈도 절약되고 엄마는 아이들 먹는 모습에 행복하고..... 그 시절이 그립네요 아이들 크고 나니 밥도 같이 먹는 시간이 잘 맞지 않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우리~^^ 작성시간13.02.01 ㅎㅎ 요리에 소질없는 전 고구마, 계란 쟁여서 먹여요^^ 만두나 사과 먹이구요 웬만한 과자가 1500원 2000원 하는데 계란 한판 4000원이면 일주일 먹잖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드 김 작성시간13.02.01 맞아요. 과자값이 정말 비싸요. 피자는 자주 만들어 먹는데 치킨 도전해 봐야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약초쟁이 작성시간13.02.01 이카페 가입해서 이렇게 좋은정보를 얻을수 있어서 행복하네요...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바다 작성시간13.02.01 저도~도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 수미야 작성시간13.02.02 전 햄버거를 만들어 먹이는데 모닝빵에 떡갈비랑 베이컨 치즈 상추 마스타드 소스 마요네즈 이렇게 넣어 먹어도 맛나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투윈벨 작성시간13.02.02 음식 잘하는 어머니가 있다는건 아이들에게 행복인거 같아요.^^ 절약도 절약이지만 믿을수 있는 엄마표 음식이라서 더 좋을것 같네요. 식빵피자 괜찮은거 같네요. 저도 오늘 저녁에 한번 만들어볼까 생각중이에요. 좋은 정보 잘 얻어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짱짱 작성시간13.02.02 저도 치킨 도전해 볼게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ymym119 작성시간13.02.02 저도 배달해서 시켜먹는 비용 줄여야 돼요~ 저도 이젠 해먹어야 되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athyhan 작성시간13.02.03 볶음용 닭 사다 양념에 재워 오븐에 구워도 맛있어요. 양념은 간단히 와인,소금,후춧가루,마늘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니지누맘 작성시간13.02.05 볶음탕용 닭이 부담되면 그냥 닭가슴살로 해도 괜찮아요. 전 가슴살로 주로 튀겨줍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게 작성시간13.02.20 오~~ 아직 결혼은 못했지만 식구들과 함께 해 먹으면 좋은것 같네요 오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