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른 새벽부터 하루를
열어 봅니다
일 가시는
신랑 뜨근한 만둣국
한그릇을 차려 주면서
오늘에 힘 든 노고를 뜨근한 국물처럼 녹아 내리길 바래 보네요
어느덧
2025년도도 하룰 남겨두고
곳 새해를 맞이하게 되는군요
우리 가정도 올 한해는
글로나마 다 표현은 못하였지만
큰 일 들에 위태로운 고비도
있었지만 신랑에 끈기와 인내로
또
스무수하게 잘 넘겨주고
소소하게 좋은 일들도 더려 있어서
그 작은 행복에 또 살아 내고 살아 가고
있나 봅니다
여기 짠방에서
제가 연식이 쫌 있는 편이라
글 한마디 올리는 것도
늘
조심스럽고
댓글 다는 것은 더 신중히
생각하게 되더군요
더구나
제가 배움 글이 짧다보니
혹여나 실수 할까 싶어 더 움추려 들어서
자꾸 겁쟁이가 되어가나 봅니다 ^^
한해동안
소소하게 살아가는 별일 아닌 일상 이야기 글 들을 올렸는데
반갑게 맞이 해 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또 반면 눈살 찌푸리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봅니다
혹여
제가 올린 글이나 댓글로나마
마음에 상처 받으신 분들 계시면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용서해 주세요~^^
나이는 먹어도
아직까지 미성숙한데가 많아서
실수려니...
아무쪼록
짠님들도 올 한해 살아 내시느라
애 쓰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는해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도 잘 맞으시길
기원하면서 응원 하겠습니다
한해동안
베풀어 주신 따뜻한 사랑과 정성들
너무 고마웟고 감사 감사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흰민들레 작성시간 26.01.01 와우 떡국 맛있어 보여요
작년 한해동안 수고 많으셧어요
올한해도 강건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다영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3 감사합니다.
흰민들레님 새해도 건강 하시구 좋은 일들 많으시길요. -
작성자태양이뜨다... 작성시간 26.01.03 와,,,떡만둣국 너무맛나겟어요,,
언제나 포근하고 글도야무지게잘쓰시고
음식도 잘만드시고,,너무예쁘시고.
참 배울점이많은다영님
새해엔 좋은일만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