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새해도 열심히 집밥하면서
영하에 날씨에도
꽁꽁 싸메고 부지런히 운동도 다녔슴당
요즘
음식 먹는 양이 자꾸 줄어 들어서
화장실이 보기가 힘이 듬니다ㅜ
뭐던 골고루 많이 잘먹어야
힘도 쎄지고 건강해 질텐데 말이죠
요즘도
점심은 꾸준히 혼밥중
그제는 볶음밥 어제는
한우구이 오늘은
김치 볶음밥 해먹었어요
우리집은
올 집밥 집밥 작년 제작년
2년동안 배달 음식을 한번도 하지 않았고
3년전엔
저혼자 통닭 두번 시켜 먹은게 다네요
가끔
피자 통닭 족발도 먹고픈데
신랑이 안먹으니
혼자서 몇칠을 두고 먹는것도 곤역이라
안시키게 됩니다
이제는
예전같이 여러가지 음식들
만드는건 많이 줄이고
간편하게 먹는 편예요
짠님들도
골고루 집밥 잘 챙겨 드시고
건강하게 추운 겨울 잘 이겨내셔요
저도 꾸준히 노력할게요^^
귤은 한박스 또 시켜슴당.
뭐라도 잘 먹고 아프지않기요
아침에 싱크대
배수구 청소도 했어요.
칭구부부는
어제 그 추운날에도
바닷가서 김을 채춰해서 발에다
예쁘게 부쳐 오늘은
맛있게 구워먹는다고
사진보내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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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이너스통장없애기 작성시간 26.01.05 귤, 두부 부자인걸요.
소고기 구이 비줠이 끝내줘서 급 배고파집니다.
저도 오늘은 안시켜먹고 싶은데 에너지 바닥 -
답댓글 작성자다영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ㅎ 냉장고 그득 부자된거 같아요~^^
바쁘신 마통님께서 댓글도 주시고 감사 감사해요
맞벌이로 힘드시면 배달도 외식도 하셔야죠
꾸준히 만보걷기 하시는거 대단하고 마통님 끈기가 보여집니다
뭐던 잘 드시고 건강도 챙기면서 소소한 하루들 잼나게 보내시길 응원 할게요 -
작성자현진이짱 작성시간 26.01.05 와우 집밥왕 으로 인정합니다^^
저는 오늘 떡만두국
분식집에서 멋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다영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ㅎ 짱님도 잘 챙겨 드시고 꾸준히 걷기 하면서 한해 잘 이겨 내어봅시다~^^
하루 몇만보도 중요치만 매일 집밖을 나간다는 일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1인이라
하루 30분이라도 매일 걷고 또 버티고 합니다
생존하기 위해서 ㅋ -
답댓글 작성자현진이짱 작성시간 26.01.06 다영이엄마 ㅎ 감사합니다^^
꾸준하게 매일 좋아요
오늘도 건강하게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