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은 완연 봄 봄 봄날입니다
오늘도
노래교실가서 목청 높이
트로트를 2시간을 부르고
왕복 1시간 걸어서 집오니
배가 등짝에 붙어서 곧 쓰러지기 직전이라
외식하고 갈까 하다
집와서 어제 남은 김치찌개에
밥 한그릇 뚝딱 비움요~~^^
사람은 노동 몸을 자꾸 움직여야
소화도 잘되고 활력소가 생기는거 같아요
혹시
짠님들
화상치료 기부단체 아시는곳
있으시면
정보좀 공유해주시면 감사할게요
이 달에
모임하나를 해체했는데
그 금액을 기부 단체에 매달
기부 하려구요
제가
찾아봣는데도 뭐가 뭔지 잘 몰겠어요ㅜ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댓글좀 남겨주심
안잡아 드실께용^^
어제
깍뚜기 한통 담았어요
남편이 술 담배 애정자라서
폐 간에 좋은 도라지환이랑
무우 김치를
1년내 먹입니다
끈지도 줄이지도 못하는ㅡ
잔소리 잔소리 싸우다 싸우다 지쳐서
포기ㅡㅡ
먹는 음식으로다 챙겨주고 있네요ㅡ
진짜 밉쌍예요 ㅡ
소금 유수가 물에 30분 절여서
고추가루 입혀 또 30분 재움
마지막에 대파나 쪽파넣고 버물 버물요^^
이틀 밖에다 두면 아주 맛나게 맛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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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노력하자 작성시간 26.03.28 new
오랜만에 인사 드리네요.
오전엔 공부하고 오후엔 아이들 두놈이 시간이 다르고 학원도 멀리 다니다보니 밤 10시까지 애들 픽업다니느라 정신이 가출했네요.
언제쯤 이생활 졸업할런지..
화상은 베스티안이 유명해요
성심병원도있고요
다영어머님은 늘 눈호강 하게 해주시는 재주꾼 여전하시네요~^^ 반찬 보고 오늘도 아니 이새벽에 감탄하고 갑니다.
오이무침 물이 안생기나요?
고추장 안넣으신거지요? 레시피 궁금합니다
미세먼지 심한 봄봄봄이에요.
이쪽은 개나리도 피고 꽃들이 많이 보이네요.
미세먼지에 감기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다영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new
노력하자님 방가워요^^
오이를 절여서 무치면 물 생겨요
썰어서 맛소금에 고추가루 넣으면 고추가루가 물끼 제거해서 안생기고 맛있어요
저는 통깨도 금방 부셔서 듬북 듬북넣고 기름은 안넣어요 -
작성자막강준민맘 작성시간 26.03.28 new
다영이엄마님도 파랑좋아님도
참 멋진 어른들이세요
저도 제 배가 불러오니
요즘 기부나 헌금에 눈이 띄이네요 -
작성자드레2 작성시간 26.03.28 new
기부나 봉사도
각각의 성향이 있던데요
난 어른 김장하선생님처럼
내 가까운곳
내 눈에 보이는분
우선입니다
김장하선생님의
기부를 내가 다는 알지못하지만
사시는 지역
진주의 어려운 학생
사회단체
교육계에 기부가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 덕으로
문형배 재판관이 나올수 있었고요
나도 내 근처
사정이 있는 경우
우선하고 싶어요
아는 사이이든
모르는 사이이든 -
작성자흰민들레 작성시간 26.03.28 new
맛있어 보이네요..
노래 부르면 스트레스가 날아 가지요
좋은마음 좋은곳에 쓰여 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