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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절약 냉파실천

소소한 일상들.

작성자다영이엄마|작성시간26.04.03|조회수1,148 목록 댓글 18

짠님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오늘도 노래교실서 목청 끝 트로트를
부르곤 중간에 신나는 트롯에 회장님이 자꾸만
무대위로 이끄셔서 춤도 두곡 추었슴당
어쩨요
신입 막내둥이가 말을 잘 들어야지요

점심엔
노래교실 지인 언니랑
시니어분들이 운영하시는 보리밥 집으로..,

오늘은
일찌거니
시레기 고등어 조림이랑
계란찜 할려고 준비해 두고 있는데
갑닥 전화 와서는 칭구랑
저녁 먹구 온다네요

얼마만에
해방된 기분인지 마냥 좋슴다

다영샘이
지난주 베트남 나트랑인가?
일주일 다녀왓는데
외쿡 선물 사오지 말랫더니

엄빠가 좋아하는
목포 먹갈치를 얼마나 많이 보냇는지
15마리나 됩니다
당분간 생선 걱정없이 부지런지
먹어야죠~^^

어젠
운동하고 오는 길에 텃밭에
들려서 잔풀도 쫌 뽑아주공
파릇파릇 푸성귀들 넘 예쁘죵^^

절친 언니는
이 추운날에 어제 오늘 이틀동안
집앞 바닷가에서
먹거리를 따왓네요
쫌 더 따따해지믄 안주랑 맥주랑 싸들고
저도 따라가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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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이너스통장없애기 | 작성시간 26.04.04 와~~~
    갈치가 튼실한게 엄청 많아요.
    다정한 따님.
    잘 키우셨네요.
    항상 소소한 재미 가득 있는 행복한 삶 사시는거 같아요.^^
  • 작성자흰민들레 | 작성시간 26.04.04 밭이 풍성 하네요
    갈치도 풍성 하네요
  • 작성자mifi-j | 작성시간 26.04.04 밭이 정말 정갈하게 잘 관리되었네요~~
    오랜만에 봄 정취를 제대로 느껴봤네요^^
  • 작성자태양이뜨다... | 작성시간 26.04.07 와...대단대단,,
    전밭에아직한번도못가봣는데,,
    요리도잘하시고,,갈치저도좋아해서 지금조림해요,,
    상추는모종심으신건가요>
    비닐깔고심으면더잘될거같아요
  • 작성자균사마(올해 목표 6000 도전 !!) | 작성시간 26.04.08 벌써 상추가 저리 컸나요? 갈치가 엄청 실하니 갈치조림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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