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벼운 스트레칭만 하곤
치과에
10시 스캘링 예약되어
지금 치과서 대기중예요
어젠
절친 동생들이랑
집앞 샤인 레스토랑서 돈가스를
맛나게 먹곤
수면부족으로 체력이 떨어져서
일찌기 와서 쉬었더니
오늘
컨디션은 좋은 편~^^
집앞 레스토랑에서 두캇 찍은
예쁜 동해바다길 너무나 예쁘죠
길찻길도 있어서
더 운치있고 비 내리는 날엔
더욱 예쁘답니다
겨울내 땅속에서 자란 쪽파가
무침했더니 단물을 쁌쁌 맛나요
밭 언덕위에 부지캥이 나물들이 파릇파릇
예쁘죠
제법 쑥도 쑥쑥 자라서 조만간 쑥 작업 들어갈듯요
올리브에 두부 지져셔 마지막에
들기름 듬북 뿌려서 살짝 불기운만 내어 양념장에
다영샘이 보내주신 맛있는 갈치
조림돚구이도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현진이짱 작성시간 26.04.09 new
오이가 오늘은 땡기네요 ㅎ
푸른바다를 앞에두고
마시는 차한잔굿입니다
잠은 보약입니다 ㅎ -
작성자파랑이 좋아 작성시간 26.04.09 new
스케일링 중요하죠.
저도 6개월에 한번씩...
반찬이 다 정갈하고 맛나보여요.
바다 풍경 그림이네요.
바다를 좋아해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나 빼고 다 도시
떠나면 큰일 나는줄
알아서... -
작성자카푸치노 작성시간 26.04.09 new
집앞 레스토랑이 바다뷰라니요^^
너~ 무 부럽사옵니다.
좋은시간이셨을 듯해요 -
작성자마더파워 작성시간 26.04.09 new
뷰좋은 곳에서 식사하심 뭐든 다 맛나겠어요
여전히 요리솜씨도 좋으시고 부지런하세요^^ -
작성자흰민들레 작성시간 26.04.09 new
뷰가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