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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절약 냉파실천

소소한 일상들.

작성자다영이엄마|작성시간26.04.09|조회수733 목록 댓글 7

오늘은
가벼운 스트레칭만 하곤
치과에
10시 스캘링 예약되어
지금 치과서 대기중예요

어젠
절친 동생들이랑
집앞 샤인 레스토랑서 돈가스를
맛나게 먹곤
수면부족으로 체력이 떨어져서
일찌기 와서 쉬었더니

오늘
컨디션은 좋은 편~^^
집앞 레스토랑에서 두캇 찍은
예쁜 동해바다길 너무나 예쁘죠

길찻길도 있어서
더 운치있고 비 내리는 날엔
더욱 예쁘답니다

겨울내 땅속에서 자란 쪽파가
무침했더니 단물을 쁌쁌 맛나요

밭 언덕위에 부지캥이 나물들이 파릇파릇
예쁘죠

제법 쑥도 쑥쑥 자라서 조만간 쑥 작업 들어갈듯요

올리브에 두부 지져셔 마지막에
들기름 듬북 뿌려서 살짝 불기운만 내어 양념장에

다영샘이 보내주신 맛있는 갈치
조림돚구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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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현진이짱 | 작성시간 26.04.09 new 오이가 오늘은 땡기네요 ㅎ
    푸른바다를 앞에두고
    마시는 차한잔굿입니다
    잠은 보약입니다 ㅎ
  • 작성자파랑이 좋아 | 작성시간 26.04.09 new 스케일링 중요하죠.
    저도 6개월에 한번씩...
    반찬이 다 정갈하고 맛나보여요.
    바다 풍경 그림이네요.
    바다를 좋아해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나 빼고 다 도시
    떠나면 큰일 나는줄
    알아서...
  • 작성자카푸치노 | 작성시간 26.04.09 new 집앞 레스토랑이 바다뷰라니요^^
    너~ 무 부럽사옵니다.
    좋은시간이셨을 듯해요
  • 작성자마더파워 | 작성시간 26.04.09 new 뷰좋은 곳에서 식사하심 뭐든 다 맛나겠어요
    여전히 요리솜씨도 좋으시고 부지런하세요^^
  • 작성자흰민들레 | 작성시간 26.04.09 new 뷰가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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