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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절약 냉파실천

소소한 일상들.

작성자다영이엄마|작성시간26.04.22|조회수1,393 목록 댓글 41

여기
동핸 어제 오늘 바람이 씨게 불어서
산행은 이틀 쉬고
나름 쪼무라기 운동으로 대체했슴당

요즘
마음이 뒤숭숭한 일들이 쫌 있어서
글 쓰기도 집중이 않되고
전 세계는 또
온통 전쟁통으로 유류값은 하늘을
치쏫아서 직업이 운전인 우리도
여러모로 피해가 있어
매달 기름값이 평균치 100정도
더 들어 갑니다

하루빨리
잘 협상 되어서 아까운 생명들
더 희생 없길 바랄뿐이고
나라도 안정이 되어 서민들 편히 살아갈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요즘
밭에 잡풀들 뽑으랴
쑥 뜯으로 다닐랴 산행 다니랴
작은 몸땡이가 골골 쓰러집니다 ㅋ
이제
일년 먹을 쑥들 삶아서
냉동고에 꽁꽁 다 얼려둿고요

그냥 그냥
하루 하루 마음 비우기 연습 하면서
열심히 살아내고 있습니다♡







무지외반증 수술한지가
10년이 넘어가는데도 여전히
발가락이 불편하고 아파요ㅜ
다영샘이 듣도보도 못한
호카? 일본부랜든가
볼이 넓고 편하다고 하나 사주네요
딸 안나았음 어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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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다영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4 나이들어가면서 엄마 맘 구석 구석 살펴주는 살가운게 딸인거 같아 참 좋으네요^^
  • 작성자하얀감꽃7 | 작성시간 26.04.23 저도 아들이라 딸 있는 집이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영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4 아들 둘이면 꼭 하난 딸 노릇 하던데요^^
  • 작성자naegong | 작성시간 26.04.23 봄 나물들이 풍성하고 반찬이 맛깔스러워 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다영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4 감사합니다^^
    건강에 좋은 제철 봄나물들 많이 드시고 기운 내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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