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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물전 망신은 꼴두기가 시킨다더니! 나라 망신을 기레기 주둥이가...

작성자봄내지기|작성시간26.06.18|조회수377 목록 댓글 7

https://youtu.be/GLlklp1TiVQ?si=eLok_YZsz-NnF_Kc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지켜보며 전 세계의 언론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한국의 소식을 전하며 분위기 띄우기에 바쁜데, 정작 한국인 기자는 세계인의 눈과 귀가 쏠리는 월드컵이라는 잔치에 찬물을 끼얹는 언사로 월드컵 흥행에 불을 끄고 망신을 떨고 있으니 기가 찰 노릇이다. 손흥민 선수가 정당한 노력으로 법에 따라 당당하게 국방의 의무를 지었음에도 한낱 국어나 겨우 뗀 쓰레기 잡것이 대한민국 국보나 다름없는 손흥민 선수를 깍아내리며 나라 망신을 시키고 선수들의 사기를 꺽다니! 지난밤 이 뉴스를 보고 잠이 오지 않았다. 

   그 쓰레기 잡것의 이름을 밝혀서 군대 경력 좀 알아봤으면 좋겠다. 국위를 떨쳐도 손흥민이 제 놈보다 수천수만 배 높이 선양하고 그로 인한 대한민국과 한국인의 이미지를 높이고 우리 기업들의 해외 인지도 좋아지며 수출도 늘어나는데. 정신 나간 헛소리를 아무 생각 없이 지껄이는지! 

 

   개인적으론 내일 멕시코와의 경기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야 월드컵 특수와 양국의 관계에 흥행 몰이를 할 수 있을지 점쳐보기도 했다. 한국이 이기면 경기장 밖에서 멕시코인들의 한류 사랑이 잠시 식지는 않을까 싶어 이대로 흥행 몰이를 이어가려면 두 나라가 대등한 경기를 치러서 비겨야 가장 이상적이지 싶다는 생각까지 해봤다. 그저 축구를 좋아해 월드컵을 즐기고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경기를 치를 때마다 밤샘도 마다치 않고 열심히 응원하는 국민의 한 사람도 여러 상황에 맞춰 국익에 도움 되는 생각에 잠기는데, 하물며 언론사 기자라는 인간이 해외에 나가서, 그것도 수많은 언론이 집중적으로 한국과 한국의 대표팀에 관심을 기울이는 곳에 가서 아무 생각 없이 주둥이를 함부로 나불대며 나라 망신을 떨고 손흥민을 사랑하는 축구 팬들을 화나게 만들고 있다니! 정말 개탄스럽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이 소식을 들으면 엄청 화를 내실 듯하다. 근 열흘 가까이 유럽 여러 나라를 순방하며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을 대표하여 전방위적으로 외교 활동을 펼치고 세계 초일류 강대국들만 모이는 G7 회의에 옵서버 자격으로 참가하여 주류에 진입하는 변방이 아닌 중심적 국가의 대표로 회람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돌아오셨는데... 해당 언론사 대표는 그 기자의 이름을 반드시 밝히고 합당한 책임을 지고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고 기자들의 기본적인 인성과 윤리의식에 더해 전문적인 소양을 기르도록 해야 할 것이다. 

 

    세계 언론들은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이미 경기장 안에서의 우승은 멕시코이고 경기장 밖에서는 한국이라고 치켜세우는 마당에 이 무슨...

(어느 놈인지 축구 팬들이 합심하여 반드시 잡아내 얼굴을 드러내고 제 놈이 우리 국민들에게 끼친 수모만큼 얼굴을 들지 못하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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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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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현진이짱 | 작성시간 00:39 new 애구 세상 참
    한심한 짓거리를
    하는 사람은 꼭
    나오네요 ㅠㅠ
  • 작성자봄내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44 new 멕시코가 한국을 배우려고 대통령까지 나서서 정부차원에서 이번 월드컵 기간에 '한국인을 입양하라'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고 한다. 그만큼 한국인을 포함 선수단과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불편하지 않도록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라는 의미랍니다.
    그러니 날이 밝으면 펼쳐질 두 나라간 경기가 어느 한쪽으로 승부가 결정되면 주인과 손님의 관계가 머쓱해지니, 서로 무리한 반칙하지 말고 멋진 플례이를 보여주며 동점으로 비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경기 후 양국 선수들이 어깨동무하고 경기장에서 기념사진도 담을 수 있고 올림픽 이상의 스포츠 정신도 함께 보여줄 수 있어 전 세계인들에게 박수를 받고 앞으로 두 나라가 서로 더 친근하게 형제의 나라로 인식하게 될 수 있기에 말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봄내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58 new 앞서 BTS 멕시코 공연 때도 대통령이 직접 대통령궁에 초대해 수많은 멕시코 국민들 앞에 인사시키며 특별히 환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월드컵 흥행 몰이로 케이팝 가수들만큼 효과 만점의 카드가 없다는 것을 그들은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고 멕시코가 중진국 함정에 빠져 한국의 하이테크 기술과 산업 인프라 등을 배우려고 하는 이유도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에 특별히 관심을 갖는 이유다. 그러니 경기 내용이 거칠거나 승부가 치우치면 국민들도 불편하게 된다. BTS 팬들은 어느 쪽을 응원해야 할지 갈등을 많이 격는다고 하니 그들의 한국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이번 월드컵 기간에도 한국 방송 카메라만 보면 꼬레를 외치며 온갖 재롱을 떠는 멕시코인들을 보면 문화와 국력이 주는 소프트파워가 얼마나 무서운 힘을 지녔는지 알 수 있다.
  • 작성자봄내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0 new 오늘 멕시코와의 경기는 양팀 모두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가네요. 어제 남아공과 체코가 비겼으니 우리나 멕시코나 체력 낭비하며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듯하다. 김승규 골키퍼의 실수로 우리가 먼저 한 골 먹어 드렸으니, 우리도 어쩔 수 없이 멕시코에 한 골 넣어 드려야 하는 운명이...ㅎ
    솔직히 멕시코나 한국이 멕시코 경기장에 오래 머물러야 이번 월드컵 흥행 몰이를 2002 한일 월드컵처럼 이어가기에 멕시코 축구협회나 정부 차원에서도 한국과 멕시코가 토너먼트에 같이 올라가기를 원할 겁니다.

    만약 멕시코가 오늘 승리해 승점을 앞서 간가면 한국은 남아공과 피터지는 경기를 치러야 하고 멕시코는 체코와 원하지 않는 경기를 땀 흘리며(체코는 어떻게든 승점을 따서 자력으로 올라가라려 하기 때문) 치러야 하겠기에 서로 원하지 않는 이유다.

    한국의 드라마 같은 골을 터지지 않아 남아공과 땀 흘리며 뛰어야 하는 상황이 만들어지다니! 멕시코 축구인들도 왠지 이겨도 찜찜하다고 생각하는지 경기가 끝나도 조용하네... 경기 중에도 조용하고... 한국인의 정서를 의식하는 듯하다. 양국 형제들이여! 슬퍼하지 마라! 기회는 아직 남아있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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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봄내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8분 전 new https://youtube.com/shorts/bnVk0KWONfA?si=e3dLVQIjcIvZnFER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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