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하며 가져온
정성스레 씻어 말린
우유팩
점심시간을 이용
3분거리 동사무소 가서
휴지로 바꿨어요.
1키로당 두루마리
휴지 2개
도합 8개로 교환
휴지 질도 나름
좋아요.
우유를
물처럼 마시는
딸랑구가 있어
두 세 달에 한번은
바꾸게 되네요.
그래서 그런가
170이 넘는다죠.
1키로에
종량제(20L)봉투
1장으로 바꿀 수도 있어요.
돈을 떠나 가장 좋은
펄프소재를 그냥 버림
낭비 같아
환경 생각해
꾸준하게 모으는데
울 남편은
매번 궁상 떤다 하네요.
여러분도 궁상이라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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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파랑이 좋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new
감사합니다.
오늘 짱님 신나시죠?
날~라 가네요.ㅋ -
답댓글 작성자현진이짱 작성시간 26.04.15 new
파랑이 좋아 그러네요 ㅎ
-
작성자푸른산호초1 작성시간 26.04.15 new
키는 우유 공부는 독서가 정말 맞나봅니다.
부럽습니다 -
작성자건강하고 행복하게1(-64,321,613) 작성시간 13:35 new
전혀 궁상아닙니다 환경을 생각해야죠
저는 폐건전지 모아 주민센터로 갑니다.. .^^ -
작성자나의 나날 작성시간 47분 전 new
와우 ~170 넘는다니 부럽습니다
울집은 왜 우유를 안마실까요
병원서 우유마시라 하는데 ,,,,
왜 안마시게 되는지,,,,우리딸도 안먹어요
그래서 키가 크다 말은건지,,,,
저도 애들 어릴땐 그랬는데
지금은 한달에 한팩도 안마셔요
우유 마시는건 연중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