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계속 빠지는
장에도 수익은 달달
오래 가져가고
수량 큰 종목에서
크게 익절도 하지만
하루하루 자잘자잘
잔잔바리도 재미나요.
종목이 70개가 넘으니
언제나 어디서나
수익은 항상 발생
물론 파란불도 다수
수익본 종목은 매도와
동시에 적정 매수시점
걸어놓으면 자동매수
(거의 매번
수익주는 종목으로만)
매수 했는데
다음날 빠지면
물타거나 지켜보다
익절시점 다가오면
자동 매도 걸어놓고
신경끄기
이 사이클이 무너지고
계속 떨어짐 세번까지
물타고 안되면 방치
6개월안에 익절가능
(반드시 잡주가
아니어야함)
하지만 대한항공은
3년째 보유중ㅋㅋ
그나마 4월에 배당(쥐꼬리)
주니 그러려니...
아마도 이번 년도에
반드시 탈출하지 싶네요.
0.1~0.5% 왔다리 갔다리 수익중ㅎ(너무 하찮음)
급한돈이 아니니
손절은 안합니다.
재미 추구자라
뭐든 재미가 있어야
할 맛이나니
한놈만 패는걸 절대 못함.
배당도 매일 매주
여기저기서 계속
쉬지않고 들어오는게
내 적성에 맞고 재미남.
혹자는 복잡해
어떻게 관리 하느냐 하지만 저녁에 집안일 다 끝내고
누워 미장 슬슬하고
국장은 40분 일찍 출근해
모닝 커피 마시며
30분만 나름 신중히
연구하고 투자하면 끝.
벌건 대낮엔 주로 회사일에
집중하니 제때 대처가 안되는건 빼박 사실...
내 루틴에 맞게 하되
단타 익절은 항상 챙깁니다.
특히 국장은...
오늘의 소소한 수익
다른 달에 비해
적었던 5월 배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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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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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랑이 좋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올바른방향으로 전 토스 미래에셋 두개를 주로하고 장기로 데려가는건(개별이든 ETF든) 미래에 묻어두고 단타나 오래 안델고 가는건 주로 토스가 편해 토스로 해요.
주식으로 10억이 목표였을 땐 주로
10~20프로 사이 무조건 정리했는데 목표이룬 4월부턴 느긋하게 지켜보는게 많아졌어요.
요 며칠 급락땐 매수 열심히 하고요.
욕심은 절대 안부리고 내가 세운 원칙대로 하되 후회(팔고 더 오른 경우)는 안하는 타입이예요.
주식이란게 정신세계의 영역이더라구요.
앞으로 더 더 부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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