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없어서 상고대 구경은 멀리 갔구나 생각을 하고 산행을 시작하였지만
향적봉대피소를 얼마두지 않고 반전의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화려한 눈꽃이 펼쳐진 장관이 감탄이었습니다.
미완성(?)의 설산과 상고대였지만 대피소부터 중봉으로 가는 중간중간의 상고대는
정말 감탄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았습니다.
곤돌라의 위력을 실감했습니다.
새해에 이렇게 멋진 설산과 상고대를 보면서 행복한 산행을 하였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산행에 또 한 번의 감사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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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불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덕유산 산행을 쭉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제가 보폭이 짧아서 따라가너라 힘은 들었지만..
남덕유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시다. -
작성자운영진(권총) 작성시간 26.01.05 항상 깔끔한 팩트만 올려 주시는 불곰님 고맙습니다
연짱 산행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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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감사합니다.
좋은 산행 일정으로 기분 좋게 산행을 하여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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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우 작성시간 26.01.05 백대인증을위해 지난해 겨울 혼산하며 다녀온 기억들이 생생합니다.파란하늘과 상고대를 보면서 중봉까지 갔는데 설경이 너무 멋있었어요.축복받은날이였어요.ㅎㅎ
설경도 상고대도너무 멋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불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게 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