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운틴에서 덕유산을 종주하는 날이었습니다.
역시 종주는 그리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힘은 들었지만 종주의 매력을 마음껏 느낀 하루였습니다.
백련사에서 구천동 주차장까지 아스팔트를 걷는 거리는 정말로 장난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육구 종주를 하기에는 정말 좋았던 것 갔았습니다.
향적봉대피소에서 하레이씨가 쏜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육구 종주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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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불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전 항상 대장님이 고맙습니다.
힘든 내색 안 하시고 산우님들께 늘 잘해주시는 모습이 보기가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운영진(권총) 작성시간 26.06.07 아시는지요 ?
아아는 원래 저거 였습니다 ㅎ
불곰님 드릴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ㅎ
수고하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불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예 ᆢ ㅠㅠ
그래서 더 맛나고 고마윘습니다.
항상 총무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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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드보이 작성시간 26.06.07 불곰님 누구나 잠잘못자고 종주힘듬니다 해떠기전에는 어지러워서 해떠고나면 괜찬어요 힘들어도 보람을느끼니깐요 담엔 화대 함가시지요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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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갈수록 저와는 계속 등력이 차이가 나서
제가 슬퍼요ᆢ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