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제자 , 동행자 여러분께,
2026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사람을 만나고, 배우고, 성장하고 있을
여러분의 시간을 응원하며 인사를 전합니다.
돌이켜보면
이 과정을 20년 넘게 이어올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홍보가 아니라,
이 수업의 결을 이해해 준 여러분의 신뢰와 연결이었습니다.
실제로 우리 과정 수강생의 약 70%는
수료자 여러분이
“이 사람이라면
이 과정의 깊이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겠다”라고 느껴
조심스럽게 이어 준 인연들이었습니다.
2026년 1월 19일부터 시작되는
겨울방학 80번째 심층 음악치료 자기체험 과정 역시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
이번 과정에도
이미 함께하기로 한 분들이 계시고,
현장에서 사람을 만나며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과
몇 자리를 더 차분히 나눌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이 과정에 대해
‘아무에게나 맞는 수업은 아니다’는 전제와 함께
조용히 한 번만 전해 주셔도 충분합니다.
부탁이라기보다, 그동안 그래왔듯
이 과정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다음 사람에게 건네 주는 연결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건강히 작업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늘 고맙습니다.
Dr. 정해숙 드림
010-3318-0227
02-300-1898 (명지대학교 정해숙 교수연구실)ㅡ방학기간 중 단축 근무 3시 이후 전화연결 안 됨
| 입학원서 '이미 참여한 질문'이라는 문구가 뜨지만, 톡톡 두번 누르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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