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치료와 교육, 사업, 목회 등을 하고 계시는
전문가 분들의 두 번째 모임인 슈퍼바이저 2기를 개강했습니다.
혀를 내두를만한 베태랑들을 모시고
밤 11시까지 집중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역시 오실만한 분들이 오십니다.
그룹을 만들어준 인연들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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