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부터 Self Experience 수업의 결과를 개인 파일로 작성해드립니다 분석 방법 : 정신역동 음악치료 활동을 통해 정신분석, 대상관계, 개인심리학 등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 |
20년 단독 운영, 2,700여명이 수료한
Self Experience 기반 임상가 양성 시스템
정해숙 음악치료 아카데미는
단순한 교육기관이 아니라 **하나의 분야(Field)**입니다.
20년간,
수료자가 다시 수강생을 연결하며
2,700명의 임상가를 길러낸 유일한 대학 부설 아카데미입니다.
이 아카데미의 중심에는
Self Experience가 있습니다.
기법을 배우기 전에,
치료사가 먼저 치료를 경험하는 구조.
그래서 빠르고, 안전하며,
현장에서 바로 작동하는 임상가가 만들어집니다.
| 👉 수료 후 즉시 현장 적용 가능한 기초 임상 감각 형성 |
Level 1은
음악치료를 아는 단계가 아니라, 경험하는 단계입니다.
Level 1의 3가지 핵심
1. 음악치료 기법의 전면적 체험
즉흥·수용·재창조 기법을
‘방법’이 아닌 **자기 경험(Self Experience)**으로 습득합니다.
○ Clinical Improvisation
○ 참조·비참조 즉흥연주
○ 보컬·악기 재창조
○ KMR, MI, BMGIM
○ Music Circle, Music Psychodrama
2. 악기의 은유적 언어 체험
악기를 상징이 아닌 고유한 언어로 경험합니다.
The Metaphorical Language Role of Musical Instruments
(Clinical Improvisation을 위한 악기의 은유적 언어 역할)
3. ‘개입 이전’의 치료사 태도 형성
○ 인간행동과 음악 이론
○ 음악치료 철학
○ 아동·노인· 노래심리· 오르프 접근
○ 계획서·보고서 작성
👉 수료 후 즉시 현장 적용 가능한 기초 임상 감각 형성
| 👉 이론·기법·임상 판단이 하나로 엮이기 시작하는 단계 |
Level 2는
‘잘하는 치료사’가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치료사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Level 2의 3가지 핵심
1. 이론의 심층화 (정신역동 중심)
○ Analytical Music Therapy
○ Jacques Lacan 음악치료 적용
○ Bruscia 음악치료 64기법
○ Psychodrama
○ DSM-5, 신경발달장애
2. 임상 대상별 전문 접근
○ Trauma
○ Hospice
○ 심신통증음악치료(PME)
○ Voice & Therapy
○ Rap Therapy
3. 즉흥연주 기술의 고도화
○ 즉흥연주의 임상적 사용
○ 반응 읽기와 개입 판단
○ 치료적 의미 구성(meaning-making)
👉 이론·기법·임상 판단이 하나로 엮이기 시작하는 단계
| 👉 ‘설명받는 사람’에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전환 |
Level 3은
누군가의 설명을 따라 하는 치료사에서 자기 임상을 가진 치료사로 이동하는 과정입니다.
Level 3의 3가지 핵심
1. 임상 정체성 형성
○ Musikalishe Biographie
○ 음악적 생애사 기반 임상 보고서
○ 치료사 자신의 역사와 임상 연결
2. 고급 임상 분석과 사례 구조화
○ 즉흥음악 분석
○ GIM·MI·음악심상 코칭
○ Bruscia 반응 척도
○ DSM-5, 상담·심리치료 9가지 접근
3. 슈퍼비전과 Case Conference
○ Leiter Gruppe
○ 사례 제시·토론
○ Music Psychodrama
○ 연극·상황극 기반 음악심리치료
👉 ‘설명받는 사람’에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전환
| 더 이상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자기 철학을 가진 임상가가 된다. |
Level 4는
더 많은 학위를 얻거나,
더 유명한 교수에게 인정받기 위해
머무는 과정이 아니다.
이 과정의 핵심 메시지는 분명하다.
“이제는 스스로 치료사의 주인공이 되어라.”
슈퍼바이저는 필요하다.
그러나 심리적으로 성장하지 못한 채 의존하는 구조는
전문가를 만들지 못한다.
스승이 제자를 자신의 체계 안에 붙잡아 두고
영원히 ‘수하’로 두려는 구조를
교육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치료사는
때가 되면 날아가야 한다.
그리고 그 비행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이 Level 4 슈퍼바이저 과정이다.
● Level 4의 세 가지 축
1. Clinical Guide (임상 가이드)
치료 과정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설계하는 힘
2. Self-Supervision (셀프 슈퍼비전)
외부 평가 없이도 스스로를 점검하고 성찰하는 능력
3. Music Therapy Supervision (음악치료 슈퍼비전)
관계, 윤리, 발달 수준에 따른 슈퍼비전 수행 역량
이 세 가지는 ‘기술’이 아니라 치료사의 성숙도를 다룬다.
● Level 4의 도착점
Level 4를 마친 사람은 누군가의 이름 뒤에 서 있는 치료사가 아니라,
자신의 언어로 임상을 설명할 수 있고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인식하며
더 이상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자기 철학을 가진 임상가가 된다.
이 과정은
제자를 붙잡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제자를 세상으로 보내기 위한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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