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왔어요..아들이 두달만에 들어온다해서요
내일 다시 출항한데요.
12시 되기전부터 달려왔는데 4시간이나 걸렸어요ㅠ 여긴 찾기도힘들고 감만항인줄알고 갔더니 신선대항에 배가붙는다고 다시찾아가라네요 ㅠㅠ
완전 무서운동네여요 ㅋ 운전하기가요
콘테이너 싫은 긴트럭이 옆에서빵 뒤에서빵
안그래도 감기걸려서 코풀면서 왔는데
배가 5시에 접안한다네요.
아들은 셔틀타고 나오나봐요.
전 주차장에서 거울보니 산발하고 코는 빨갛고 ㅋㅋㅋ 눈뜨고는 못보겄네요
저도 이런건 처음봐서 보여드릴려고 사진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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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나[운송/74/제주] 작성시간 26.03.24 만나셨을까요?
시간이 없으셔서 잠깐만 보신거 아니지요?
맛있는거 먹고 조심히
돌아가셨기를 바래봅니다~ -
작성자뜨뤼기 [항정68/메카72/기관74.제주] 작성시간 26.03.24 이 와중에 흥아와 시노코 컨테이너가 반갑네요 ^^
울집 실기사도 오늘 부산입항이던디... 차로 달려갈수 있음 저도 갔을듯 해요 -
작성자보리[기관74/경인] 작성시간 26.03.25 부산이 좀 험하게 운전하죠 ^^ 조심해서 올라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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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야시[메카73/경인] 작성시간 26.03.26 아드님 만나러 가시는길이 녹록치 않으셨네요.
만나셔서 좋은시간은 보내셨길 바랍니다. -
작성자뭉치[ 운송68/전남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6 아파서 댓글을 못달아드렸네요.
잘만나고 쉑쉑먹는다해서 먹이고 조금 이야기하다 11:30분에 셔틀태워보네고 집에 오니 3시가 넘더군요ㅠ
그담날부터 아프네요.
병원만 다니고있어요
만나기도 힘들고 에구구 만나도 안편안하네요.
감기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