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학연 여러분 쉬지못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잘 쉬고들 계십니까?^^
전 오늘 해생이들 버리고 부모님가게 봐드리고 집으로 가는 길이예요.
어젠 해생이들 집으로 왔었죠....
해생이들 좋아하는 닭죽해놓고 마냥 기다렸죠..
들어오자마자
밥!
어여 대령해 드렸죠..ㅎㅎ
둘 다 학교 얘기에 주저리주저리..
둘만 있던 집 시끌벅적했습니다.
해빠도 나 자야하는데 하면서도 애들 언제오나 왠일로 기다려도 주고.. ㅎㅎ
집에 오니 두놈 아주 좋아 죽더라구요..
생활관 철재 침상이 삐그덕거려 제대로 자지도 못했다고 침대서 "아 좋다!" 이럼서 뒹굴뒹굴 하더라구요.ㅎㅎ
작은해생인 아침부터 친구들하고 축구하러 나간다고 나가버리더라구요..
큰해생인 여전히 집돌이...
부모님가게 봐드리고 남동생과 바톤터치하는데..
조카들 왔다고 디저트를 사다줬네요..
작은해생인 밤늦게라도 먹는다고 자기껀 꼭 놔두라고 ..ㅋㅋ
집에 가지않은 해생이들도 있겠지만,
즐겁게 해생이들과 연휴 잼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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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서울댁[해경73,기관74/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new
감사합니다^^ 매피님도 즐거운 연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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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야시[메카73/경인] 작성시간 26.05.01 new
해빠님이랑 두분만 계시다가 해생이들 오니 집이 북적북적 활기가 넘쳤을것 같습니다.
생활관이 아무리 익숙해져도 집에 비할바가 아닐테니 해생이들도 연휴가 엄청 반갑겠어요~
실컷 뒹굴뒹굴하면서 힐링하다 가야쥬~~ -
답댓글 작성자서울댁[해경73,기관74/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new
정말 큰해생인 힐링신가봐요.. 벌써 잡니다 ㅎㅎ
작은해생인 안들어와요..ㅎㅎ -
작성자신짱구[메카74/경인] 작성시간 26.05.01 new
아이구. 서울댁님도 오늘 정신 없었네요. 두해생이 까지 와서 더 신경써야 되고 . 이제 좀 쉬시고 계시나요?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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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울댁[해경73,기관74/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new
네 쉬면서 혼술했습니다^^ 큰해생이가 받아주지 않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