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잘 보내고 계시지요~^^
저희 해생이는 4월 30일 왔다가
오늘 아침에 내려갔어요~
30일 엄마 퇴근하고 연극보고 늦게 집에
온다고 했더니 해생이도 짐만 놓고 영화보고
늦을 수도 있다고 하더니 11시 넘어서 집에 왔더니
좋아 하는 낚곱새 배달시켜 먹고 자고 있네요~
잠이 더 좋은 가봐요~
1일은 푹쉬고 싶다고해서 쉬라고 하고 해빠랑
야구보고 왔더니 해생이는 허물만 벗고 어디를
갔더라구요~ 야구짐 정리하고 있는데 해빠가
카드 띵동 했다고 조금 있다가 올꺼라고 하더니
KFC치킨 사드고 왔네요~ 어디 다녀왔는지
물었더니 영화 보고 왔다고 하는데 해빠가
재미있었는지 물어보니 재미있었는데 애들이
많아서 너무 시끄러웠다고해서 영화 제목을
물어보었더니 슈퍼 마리오 갤럭시 보왔다고
하네요~ ㅎㅎ 집에오면 잠만자는 해생이 혼자서
영화도 보고 해맘빠랑 2~3일은 야구장 같이가서
놀아주고 맛집도 다녀오고 했네요~^^
해생이들 목포집으로 내려가서 해맘빠님들 집이
조용 하지요~ 연휴 마지막 오후 시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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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까만콩(항해73/경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해생이들 집에오면 먹고 자고 하지요~
그래도 작년보다 편해졌다고 하더라구요
서울댁님도 굿밤 보내세요~^^ -
작성자일리아나[항정74/경인] 작성시간 26.05.05 new
영화 보러 가는 그 자유로움ㅎㅎ
목포에서는 못하는거니, 즐거운 연휴 보내고 갔네요~~~
이젠 다들 잘 도착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까만콩(항해73/경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잘 도착 했다고 전화
왔어요~ㅎ -
작성자B나로부터 [기관73/경인] 작성시간 26.05.05 new
해생이들 집에서 만땅 충전하여
목포집에서 잘 버틸거에요.
인검하고, 룸메들과 꿀잠 자겠지요?
까만콩님♡♡우리도 꿀잠자요. -
답댓글 작성자까만콩(항해73/경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네~ 나로부터님도 꿀잠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