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파일 아침일찍 절에 갔네요
요즘 바쁘다는 이유로 절에 못간 저
반성모드로
부처님 전에 삼보의 절을 올리면서
기원 발원 해봅니다
반가운 얼굴들을 절에서 만났습니다
이십대~~삼십대 청년 불자로 활동한 법우들을
어라 ~~아 ~~
반가운 포옹과 악수
우리 조만간 뭉쳐야지 라는 약속과 폰번호를
주고 받았네요
절에서 또 정말 17년 만에 만난 보살님
서로가 알아보고 언니 ~~~
3기사 17년전 일곱살때 원명유치원 때
만난 엄마
앉아서 오고 가는 대화 를 나누면서
문득 우리 3기사 동자승 때 추억이 생각나
집에와서
앨범을뒤적거려보니 있네요
17년전 각언론사에 신문과 방송도 ~~나왔네요
원명유치원에서는 부처님 오시기 한달동안
동자승 체험을 하네요
승복을 입고 등원 하고 여러가지 체험 했습니다
오름도 여러번 올라가고
걷는 연습 ~~
제등행렬 긴 거리를 걷지 못할것 같은데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인지
너무 씩씩하게 목탁치면서
걷는 모습에 감동해 울었던 기억
사실 그날엄청 바람불고 추웠던 기억이나서
이렇게 한달동안 동자승 체험를 통해
엄마인 저도 더 한층 불심을 키웠던 던 계기죠
사실 우리 3기사 이름도 스님이 지워지셨고
결혼식 주례도스님이 서주셨는데
자신은 아직은 무교야 말하는 3기사에게
아들덕분에 너무 많은 추억이 있어서
엄마는 행복해
아들로 인해 너무 좋은 분들을 만나
엄마는 너무 행복해
지금의 모든것들 다 행복해
그래~~엄마가 행복하다면 ~~
오늘 절에서 전
이렇게 수경재배
절에서 하이라이트.
보살님들이 협찬 해준 선물 들 속에
오랜만에 만난 유치원 자모가 가면서 주고간
뽑기 용지 중 당첨 ~~
쌀 7k
오늘도 웃습니다
오늘 마지막 긴급 돌봄 으로 간지 한달
마지막 제공 했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 인데
언니 아프지 말고 얼릉. 목발없이
걸어서 우리 밖에서 만나요 라면
절에서 만든 오색 팔찌를 채워드리고
약속을 하고 나오는데 행복의 미소가
저절로 나왔네요
몇일 전 까지 참다운되는 일들이 많아
힘들었는데
오늘. 참행복 합니다
오늘 나의 웃는 행복한 모습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봉자넷[해경70/제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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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H2B쭈니맘[기관66해경70/전남2기사] 작성시간 26.05.25 new
ㅂㅎ 귀엽네요 ㅎㅎ
좋은곳은 좋은사람은 언제나
있으니요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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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봉자넷[해경70/제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5월 의 마지막 한주 잘 마무리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
작성자꿀빵[항정74/전남] 작성시간 26.05.25 new
이런 체험이 있는걸 첨알았어요 어릴적 해생이 넘 귀엽네요 즐주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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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봉자넷[해경70/제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지금은 유치원이 폐원 되서
아쉬워 하는 불자님들이 많네요
정말 한달동안 많은 것들을
경험한 시간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