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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평회원~)

외도 댕겨왔어요~🛥

작성자꾸미[운송74/충청]|작성시간26.06.06|조회수119 목록 댓글 29

주말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
저는 친정 엄마, 해빠와 함께 거제도 여행을 왔습니다~
해생이 초딩 때 외도에 첫 방문을 했었는데.. 엄마가 너무 좋았다며 죽기 전에 한번만 더 가 보고 싶다하여 급여행을 왔어요~
서산에서 8시 출발하여 친정 엄마 모시고.. 장승포항에 도착!
승선 신고서 작성 후 2시 배 타고 외도로 출발~
너울이 어찌나 심한지..
앞으로 바다에서 생활할 해생이 생각에 속이 울렁거려도 꾸욱 참았더랬죠.. 😭
멀리 큰 화물선도 보이고..
저거슨 무슨 배인가 유심히 보았지만.. 까막눈 해빠와 저는 그냥 '큰 배구나~' 했습니다..🤣

무슨 배인지 알려주실 분~ 😆

사진도 찍고.. 아쑤크림도 먹고..

배 타고 육지로 나와 숙소 가는 길에 한화오션에서 건조 중인 배도 구경했습니다.
배의 웅장함이 다르더라구요~ 😍
늦게 숙소 도착 후 몽돌 해변도 보고.. 요트에서 폭죽 쏘는 것도 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이제 내일을 위해..
꿈나라로 고고씽 하려 합니다~ ㅋㅋㅋ

우리 해학연 가족분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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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딸기맘[운송73/충청] | 작성시간 26.06.07 부럽습니다.
    날도 좋고~ 외도도 좋으네요
  • 답댓글 작성자꾸미[운송74/충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정말 날씨도 좋고.. 외도도 너무 좋았어요~
    딸기맘님도 더 더워지기 전에 외도 여행 다녀오세요~😁
  • 작성자B풀컨[항정72/서울] | 작성시간 26.06.08 꾸미님! 어머님 모시고 가족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요.
    큰 배네요~ㅎㅎ
    선종은 100% 특정하긴 어렵지만,
    갑판이 비교적 높고 평평하게 보이는걸로 보아 소~중형 벌크선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꾸미[운송74/충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우와~
    풀컨님..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
    이번 주도 행복 가득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투훈짱(항정/69/경인/3항사) | 작성시간 26.06.09 3주전 진해입소전 아들과 처음 외도라는곳에 가봤는데
    생각보다 오르막길이많아 힘들다고 툴툴댔어요.그런데 위에서 쉬고있을때 어르신 휠체어를 두 자녀가 밀고 올라가는걸보고 반성했답니다.
    어머님 거기까지 잘다실때 좋은거 많이보고 추억 많이 쌓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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