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
어제 무슨 정신 이었는지 자주가는 수산물 단톡방에 특가로 문어가 올라 오더라구요.
동해 피문에 7.2 키로 짜리요. ㄷㄷㄷ
이러면 안되는데 싸다는 말에 혹해서 저도 모르게 손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ㅎㅎ
그래서 도착한 넘이 이넘입니다.
김장대야에 담고 나니 하...이거 어떻게 손질하지 였네요. ㅜㅜ
소금으로 박박 문대서 진액 없애고 머리 따서 내장 꺼내고...한 40~50분간 문어와 씨름을 했네요.
그 결과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4팩 나왔습니다. ^^
우선 다리 2개만 쪘습니다. ^^
이따 회사 직원들하고 맛나게 먹어 보렵니다.
그럼 전 이만 물러나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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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시그너스[항정74/경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저는 문어를 제공하고...다른 분께서 술과 장소를 찬조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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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맘[메카74/부울경] 작성시간 26.06.19 new
아주 얇게 썰어서 초장에~~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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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그너스[항정74/경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어제 초장과 기름장에 번갈아 가면서 먹었습니다. 달달하고 고소하니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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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풀컨[항정72/서울] 작성시간 26.06.19 new
문어숙회에 맑고 깨끗한거 한 잔~ 캬
시그너스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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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그너스[항정74/경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맑고 깨끗한게 진리죠 ㅎㅎ
풀컨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