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부지런히
어디를 가거나, 내리거나, 싣거나
삼기사, 삼항사
햇병아리들
산
산수하다 수학 하면 어렵지요
'백두'
다 끝난듯 졸업 학사모 던졌는데
쪼짜 삼기사, 삼항사
쩔쩔매는 모습 눈에 선하고
모
모르면 모른다,
모르면 물어보면서 하라고 해도
자기도 겪었을
실기사, 실항사보다 모르고
임
"임무에만 충실하셔,
어차피 다 그렇게 배우면서 하는 거야" 해도
"내가 이렇게 하고
이 월급 받아도 되는 거야?" 하며
약간 양심적인 말도 하고.
걱정 마셔,
쪼짜 삼기사, 삼항사!
4년의 노력이고 결과물이니까.
계절을 이겨낸 곡식처럼
너희들의 자랑스런 수확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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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나마 부산 모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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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지[운송74/충청] 작성시간 26.06.20 new
ㅎㅎㅎ 고통스럽게~^^
말 전하겠습니다!^^ -
작성자테리와캔디(기관70/부울경/삼기사) 작성시간 26.06.20 new
로빈날다님
격려덕분에
부울경 모임
잘 끝났어요.
ㅎㅇ도 잘 하고 있죠^^ -
작성자하나[운송/74/제주] 작성시간 00:26 new
성공하고 싶다면 고통스럽게 살아라~
잔소리
장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