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썩 좋지 않아 그 동안 했던 일을 잠시 쉬고 있습니다.
쉬는 동안 심신 안정 도모와 릴스ㆍ숏츠ㆍ게임과 헤어질 결심으로 시작했는데...
첫 단추부터 잘못끼워서...
작은 칸 안에 숫자 맞춰 색칠하는데 눈 건강이 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돋보기를 쓰고 열심히 색칠하는데 자꾸만 거슬리는 라인과 언뜻? 보이는 숫자들을 가리기 위해 덧칠하고, 또 덧칠하며 이만큼 한것이 벌써 두 달이 다 되어 갑니다.
자식들이 보고 있어서 중간에 포기도 못하겠고...
힐링이 아니라 숙제가 되어버려 스트레스만 쌓이는 저를...
살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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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유니짱[기관74/충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33분 전 new
핸드폰에서 떠나질 않던 손과 눈이 캔버스로 가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요~😆
박수 받을 수 있게 열시미 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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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나무[기관71/충청] 작성시간 1시간 43분 전 new
그림은 멀리서 봐야해요~~~ 힘든 작품을 시작하셨군요
쉬엄쉬업 완성해 나가는 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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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니짱[기관74/충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31분 전 new
완전 초본데 넘 욕심부려 어려운걸 선택했나봐요~😭
그래도 한 가지 색을 다 칠하면 뿌듯~~~하답니다~♡ -
작성자초코파이74[기관74/전남] 작성시간 1시간 5분 전 new
이거 성질 급한 사람은 중간에 그만 둘 것 같은데요.
포기하지 마시고 완성품을 기대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니짱[기관74/충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9분 전 new
저도 성질 급한데~~
지나칠때마다 "아오~~~~"소리지르며 자리에 앉아 색칠해요^^
집안일을 해야하는뎅~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