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도 룸메들은 다 집에 가고
광주 .수원.울산 친구들이 이번주에도 다
집에 갔다네요
엄마왈:혼자 있으면 좋잖아
해생왈:그치 근데 밥먹을때 룸메들이 없어서
. 혼자 밥을 먹어야해
엄마왈:밥 받아서 먹으면 되는거 아니야? 혼자라 이상해?
해생왈:혼자 먹으면 되기는 하지
. 근데 다음주에 집에 갈까?
엄마왈:엄마 보고싶어?
해생왈: 그냥 집이 가고 싶어
아 !!!!' 맘이 안좋네요
외로운건지 아직 다른친구들을 많이 못 사귀어서
어색한건지
가까우면 가겠구만 ...나는 너 보고싶다
맘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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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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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두리[운송73/부울경] 작성시간 26.03.28 정관맘[운송74/부울경] 2학년이 되어서 여유가 생긴거겠죠~~
1학년땐 룸메들 다 없으니 허전하다고 집에 자주 오더라구요.^^ -
작성자못생긴마녀[해경74/경인] 작성시간 26.03.28 그냥 엄마가 집이 무작정 그립고 보고픈거죠.
집에오면 엄마 아는척도 안할꺼면서.
울해생이라 그렇습니다^^ -
작성자메뚜기(기관73/경인) 작성시간 26.03.28 부모님 마음이 어떨지 상상이 되네요. 혼자 있는다는게 얼마나 서운하고 불안하고 할까요? 무조건 오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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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루짱[항해74/부울경] 작성시간 26.03.28 매번 와서 친구랑집에 가서 자고 논다고 엄마랑 밥도 못먹는 해생이는.. 더 미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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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니화이팅(해경72기/부울경) 작성시간 26.03.30 아궁.. 좋은 주말 보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