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갔고 남는건 피곤함

작성자정관맘[운송74/부울경]|작성시간26.05.26|조회수186 목록 댓글 23

나도 엄마가 처음이고 너도 성인이 처음이라
아 성인을 둔 엄마가 어디까지 해야 하는건지
나도 잘 모르고
난 걱정이고 관심이라 말하고 넌 구속이고
간섭이라 하니
잘 조절해서 협상안을 이번 만남에
잘 체결했고 악수도 했고 넌 갔고
난 왜이리 피곤하냐
협상을 한 너는 목포에 도착해서도 도착했다는
문자가 없다
서로 다른 협상을 한게 아니것만 잊었구나

너는 놓고간 물건만 찾는구나
너를 어째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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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천자[해경74/강원] | 작성시간 26.05.26 이렇게 멋지게 잘 키워놓으셨는데
    그래서 더 섭섭할듯 합니다.
    아직은 엄마껀데 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정관맘[운송74/부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여자친구 생기니 버리더라구요
  • 작성자B야시[메카73/경인] | 작성시간 26.05.26 언젠가는 우리의 염려를 염려로 받아들여줄수 있는 성숙한 아들들의 모습을 보여주길..손꼽아 기다립니다..^^
    정관맘님 그때까지 우리 화이팅 합시다잉~~~
  • 답댓글 작성자정관맘[운송74/부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화이팅
  • 작성자하나[운송/74/제주] | 작성시간 26.05.27 어머어머 빛이납니다~^^
    정관맘님 해생이
    너무 듬직하고 머찝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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