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다 보고싶은 날

작성자정관맘[운송74/부울경]|작성시간26.06.08|조회수143 목록 댓글 27

아들은 5월 이후로 문자로만 생사를 확인하고
남편는 주 야간으로 하는 직장으로 이직해서
오늘 없고
달라고 하지 않은 연차를 받아 하루종일 혼자
있으니 내편 니편 다 보고싶네요
혼자 심심하다
핸드폰 많이 해서 손가락 관절이 아프네요 ㅜ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라니[해경73/경인] | 작성시간 26.06.09 오~ 아주 좋은 날이네요~ 있음 귀찮고 없음 보고 싶구…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GH2B쭈니맘[기관66해경70/전남2기사] | 작성시간 26.06.09 혼자 쉬는날 심심하죠
    옆에 누군가 같이 놀아주면
    좋은데 말이종~~~^^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해양최강[메카74/서울] | 작성시간 26.06.09 어제 해생이랑 카톡하다가 울컥했답니다.

    기말시험 끝나고 집에 오는 날짜 이야기하다가
    해생이가
    "근데 이제 거의 따로 살게 되네. 졸업하고도 3년은 배타야 하니~~"
    "그래도 방학이 기니까 엄마 !"

    일년에 두 번은 2개월 동안 본다지만,

    마음 한 켠 든든하게 가둬 둔 아들을 자주 볼 수 없다는 것이
    새삼 다가와 그랬더랬습니다.

    방학 때 오면 잔소리 안하고 잘 지내야지 다짐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관맘[운송74/부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저도 다짐
  • 답댓글 작성자해양최강[메카74/서울] | 작성시간 26.06.09 정관맘[운송74/부울경]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