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뷰~

작성자북극성[운송 74/경인]|작성시간26.06.12|조회수150 목록 댓글 16

울 해생이는 제법 학교생활이 즐거운 것 같습니다.

같은 방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고,

무엇보다도 학교 잘 선택한 것 같다고 할 때 

마음이 놓입니다. 

 

막둥이라

자주 통화하고 싶지만,

혹시 수업일까봐,

식사 시간일까봐,

점검 중일까봐 염려되는 마음에 핸드폰만 만지막 거리곤 합니다. 

그래도 인정머리는 있는 아들이라 아주 종종 사진을 보내주곤 합니다. 

 

기숙사뷰 사진이네요. 

이런 풍경 멋지다고 생각하는 걸 보니 목포의 낭만을 알아버린 듯 하네요. ^^

 

곧 기말고사,

마지막 마무리 잘 하고 얼른 만나보고 싶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신짱구[메카74/경인] | 작성시간 26.06.13 와. 진짜 뷰가 멋지네요.^^밤 야경이 이렇게도 보이네요.
  • 작성자두맘[메카74/부울경] | 작성시간 26.06.13 인정머리 없는 녀석은 사진 절대로 없습니다. 협박해서 받은 사진은 제가 눈감고 찍어도 더 잘찍었을듯한 사진을 보내주는데 그래도 곰맙다 합니다. 먼거빼면은 학교는 다닐만 하다는데 그게 제일 마음에 걸리네요. 그래도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는거 보면 대견합니다. 울 초로기들 다들 잘하고 있나봅니다.
  • 작성자B키움짱[해경73/부울경] | 작성시간 26.06.13 ㅎㅎㅎ
    목해대가 뷰 맛집입니다.
    학교 생활에 만족한다고 하니 제가 더 안심이 되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B조하[항정73/경인] | 작성시간 26.06.13 ㅋㅋ 즤희집도 슈퍼갑 해생이입니다^^
    전화도 해주실때만 황송하게 받습니다^^
    저는 톡만 열심히 보내는데..
    그눔의 1이 안사라지네요^^ ㅋㅋ
    북극성님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알하지[운송74/해외] | 작성시간 26.06.13 이런 멋~진 캠퍼스 추억은 평생 갈거예요...저도 대학졸업한지...몇십년 지났어도...교정의 진달래...수백년 된 은행나무는 가끔씩 떠올린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