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생이 연휴 잘보내고 터미널 도착 5분전..
지갑과 시계를 안가져 왔다고 출발 40분전 휴~
해빼랑 저 넉이 나갔어요 울 해생이 때문에..
그만큼 잘챙겨라 빠진거 없니 두번세번 물었건만ㅠ
힘드네용..
일단 해생 내려주고 해빠라 미친듯이 달려 들고왔건만 ..
5분만 있었더라면 휴~~~
돌아오는길 적막만이....
택배로 보내돌라는 해맑은 해생 우짤까나.,ㅠ
화가 나는데 참 🤦
감기 몸살로 힘든 해빠 미안하네요 운전만 ㅠ
결과는 전달을 하지 못해서리...
저의 해생만 이런거 맞죠 ㅎㅎ
웃으려고하는 해맘입니다.
해생이들 잘챙겨서 목포집 무사히 들어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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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메뚜기(기관73/경인) 작성시간 26.05.05 new
우리집도 비숫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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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리아나[항정74/경인] 작성시간 26.05.05 new
그 짧은 시간에 해빠랑 달려 들어갔다 나오셨다니 ㅎㅎ
저도 수서역 데려다주면서
차 안에서 몇번이나 물었네요. 빠진것 없는지..😂 -
작성자청명그리다[항해74/부울경] 작성시간 26.05.05 new
식겁하셨네요... 낼 출근길 택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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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나로부터 [기관73/경인] 작성시간 26.05.05 new
자기물건은 직접 챙기기!!
빠뜨리고, 고생도 해봐야
신경쓰고, 조심해서 점점 나질거라 생각됩니다. -
작성자샤인(군사73기/부울경) 작성시간 26.05.05 new
저도 낼 아침 우체국 가야합니다.
흰구두를 놓고 갔네요...
다들 같은 맴인거쥬~~ ㅎㅎ
큰소리 뻥뻥 치더니... 결국 흘려놓고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