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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시작한 해생

작성자B오나라[기관73/경인]|작성시간26.06.20|조회수166 목록 댓글 11

첫 스케줄은 하루 종일 잠자기~입니다!
(현재시각 14시 아직도 자는중..Zzzzz)
벼락치기 스타일의 해생
기말고사 기간
3일 밤을 꼬박 샜다며
오늘은 절대 깨우지 말라고..ㅎㅎ

그래도 이제 2학년이라고
사복입고
가볍게 캐리어 하나 끌고 온 해생
작년 여름 택배박스도 못 구해서
양손에 주체 못할 짐을
이고 지고 온 것에 비하면
참 여유로워 보이더군요..

7월 토익학원 시작 전까지는
자유를 누릴 거라네요..

지난 겨울방학 때 자기가 번 돈으로
학원비 결제했으니까
아까워서라도 좀 열심히 할런지?

해생 남친은 계절학기 신청해서
아직 학교에 남아있고

이제 해생들도 스스로
학점관리 토익점수 등 준비해 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실습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게
느껴집니다..

이럴 때 정모에 참석해서 동기부여와 취업 정보도 얻어가면 더욱 좋을 것 같구요~^^♡

해생들 모두 강한 의지로
계획한 것 다 이루는
알찬 방학 보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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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라바디바(군사74/경인) | 작성시간 26.06.21 해생이가 야무지네요~ 본인이 학원비까지… ㅎㅎ 해생이와 알찬 방학 보내세요^^
  • 작성자B나로부터 [기관73/경인] | 작성시간 26.06.21 오나라님♡♡ 우리 해생이들도
    발등에 불 떨어진거죠?
    알찬 방학을 보내야 할텐데...
    저만 안달복달이고, 해생인
    세상 걱정이 없네요.ㅠㅠ
    정모에서 만나요^^
  • 작성자후조[항해74/경인] | 작성시간 26.06.21 알바해서 학원비 결제라니~
    정말 멋집니다~👍👍👍
  • 작성자꿀빵[항정74/전남] | 작성시간 26.06.21 학원비까지 챙기는 해생이 기특하네요 밀린잠 푹자고 일어나 알찬방학 보낼거같아요
  • 작성자메뚜기(기관73/경인) | 작성시간 26.06.21 저희 아들놈은 월요일에 시험이 남아 있어서 제가 짐만 가져 왔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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