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케줄은 하루 종일 잠자기~입니다!
(현재시각 14시 아직도 자는중..Zzzzz)
벼락치기 스타일의 해생
기말고사 기간
3일 밤을 꼬박 샜다며
오늘은 절대 깨우지 말라고..ㅎㅎ
그래도 이제 2학년이라고
사복입고
가볍게 캐리어 하나 끌고 온 해생
작년 여름 택배박스도 못 구해서
양손에 주체 못할 짐을
이고 지고 온 것에 비하면
참 여유로워 보이더군요..
7월 토익학원 시작 전까지는
자유를 누릴 거라네요..
지난 겨울방학 때 자기가 번 돈으로
학원비 결제했으니까
아까워서라도 좀 열심히 할런지?
해생 남친은 계절학기 신청해서
아직 학교에 남아있고
이제 해생들도 스스로
학점관리 토익점수 등 준비해 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실습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게
느껴집니다..
이럴 때 정모에 참석해서 동기부여와 취업 정보도 얻어가면 더욱 좋을 것 같구요~^^♡
해생들 모두 강한 의지로
계획한 것 다 이루는
알찬 방학 보내길 바랍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행복한 나를[운송73/경인] 작성시간 26.06.20 new
이번 방학을 잘 보내야 될텐데~
우리 해생이들 모두
알차고 뜻깊은 방학 보내길 응원합니다~!!
오나라님 해생이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이미지 확대
-
작성자수지[운송74/충청] 작성시간 26.06.20 new
방학을 부디 알차게 보내길 간절히 바래요~~~!
-
작성자A알림이[항정73/경인] 작성시간 26.06.20 new
울해생이들
알찬 여름방학 보내길
두손두발 모아 응원합니다
-
작성자하나[운송/74/제주] 작성시간 00:28 new
여유가 조금 느껴지네요~^^
알찬방학 응원합니다~^^ -
작성자라바디바(군사74/경인) 작성시간 03:00 new
해생이가 야무지네요~ 본인이 학원비까지… ㅎㅎ 해생이와 알찬 방학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