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서 첨 쓰네요ㅋㅋㅋ
해학연에서 성적 나왔다는 얘기듣고 방금 곧장 물었네요~~~
점수를~^^
힘빠진 목소리로 얘기하는데ㆍ
듣자마자 소리 꽥 지르며 저도 모르게 화를 냈네요ㅜㅜ
본인은 더 짜증날텐데~~~
근데ㆍㆍ저번이랑 특별히 점수가 다르진 않은거 같은데 학점이 더 낮은거 보니ㅜㅜ
울해생이가 넘 못본건지?
다른 해생이들이 넘 잘본건지???~^^
1학랑 거의 비슷한데 총 학점이 더 낫다는건 다들 잘봤다는거겠죠??~^^
한심스러워서 짜증내고 나오니 서로 기분이 영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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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최강둥이맘[항해73/경인] 작성시간 26.01.06 어제 저녁 통화하다 슬쩍 물어봤는데 1학기보다 안나왔다고 우울해하더라구요,,,
어제부터 훈련중인 애한테 내가 눈치없이 물어봤구나 싶더라구요 ㅜㅜ
신경쓰지말고 훈련이나 잘 받고오랬는데,,,,
2학기때 이를 갈고 했는데 속상한가보더라구요,,ㅜㅜ
같이 응원해주자구요 ~~ -
작성자봉자넷[해경70/제주 작성시간 26.01.06 아직 멀었습니다
너뭐야
수업중 잤어?
참 엄마라는 존재가
성적땜시 고등학교부터 대학4년
가만히 생각해보면
본인은 더 잘하고 싶을텐데
어느 한순간. 우리 아들 조금만 노력하면
잘할것 같은데 할수 있잖아
물으니 그냥믿어주라 하더군요
엄마는그냥 믿어주고
응원 해주라고
잘할것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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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세별맘(운송73/대경) 작성시간 26.01.06 난나님 저도 남편과는 이러쿵 저러쿵,
해생이 성적이 왜 이렇냐는 얘기를 하지만, 정작 아들 앞에선 암치롱 않은듯 의연하게ㅜㅜ
앞으로 더 잘 하자고 격려하였습니다. 저 잘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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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키움짱[해경73/부울경] 작성시간 26.01.06 성적으로 빠따 맞은 해생도 있습니다.
조그만 진정하시고 조용한 대화를 시작해보시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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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샤인(군사73기/부울경) 작성시간 26.01.12 성적이 나왔군요,,, 흠... 아직 얘기도 없는 해생이네요.
엄마의 마음은 항상 공감합니다...
쌀쌀한 날씨인데, 따뜻한 차로 맘을 달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