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속에서
2기사가 출국한지 2주일이 다 돼갑니다
일본여행 등
꽉 채운 두달의 휴가를 마치고
20여 시간을 비행 후 승선 했다는 연락을
받고 안도 했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승선 했으니
새로운 배에서
업무는 세심하게
판단은 빠르게
잘 하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성실하게 일해온 결과인지
우리 2기사가 모범상을 받았습니다
우와~~~
축하해
바다와 함께 미래를
계획 했던 대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가면서
모두가 신뢰 할수 있고
실천으로 행동하는 해기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잘 다녀와~
이번 승선때는
많은 성과급의 효과인지
2기사라는 책임감 때문인지
애사심과 자부심이 뿜뿜인
아들을 보니 뿌듯하고 믿음직 스러웠습니다
생각해 보니
실습때는 매일 걱정과 보고픔에 시간을 보냈고
초임 3기사 때는
잘 하고 있을까!!
실수 하지는 않을까!!
상처 받은 일은 없을까!!
라는 근심으로 보냈었는데
지금은
모든 실무는 능력으로 평가되며
일에 대한 책임이 따르니
감당하는 것은
2기사 몫이라고 생각 하면서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생겼나 봅니다
이상 2기사 소식으로 승선방을 열어 보았습니다
항해중인 모든
해양인들의 안항을 기원합니다
2기사가 휴가때마다 체력 관리 하는 코스
모리셔스 호텔에서 1박
무지개 사이로 항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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