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못느낄만큼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하면서 지내고있답니다
도보로 30~40분걸어서 출근하고
퇴근시간까지
수세미뜨기 삼매경에 빠져지내다가
또 도보퇴근
냉장고가 텅비었다생각들면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반찬을
만들고
저녁상 치우고나면
그제서야 씻고 쇼파에앉아 ㅋ
폰게임 열심히하다가
작은공쥬방 올라가서
다시 시작한 그림색칠하기 두시간하면
새벽1시쯤?
거의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내고있답니다.
그래도
틈틈히 문득문득 그리움이 묻어나는....
다행히
저희3항사는 잘지내고 있는듯합니다
벌써 첫월급도 받아서
집에서 늘 자기걱정하는 어른셋 맛난 식사하시라고 용돈도 두둑히보내주고~~
지금은 열심히 베트남을향해 달려가고있다하네요^^
여기우리 부모들은 아주오랜시간을
이별과재회를 반복하며 지내게되겠죠?
어디든 위험한곳이 없지아니하고
남의돈버는게 안힘든게 어딨겠냐만서도
우리아이들이 좀더힘든건 솔직히 사실이잖아요 ㅋ
오늘도
아이들을 응원하며
으샤으샤 하루를 함께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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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명그리다[항해74/부울경] 작성시간 26.04.15 승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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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온제나[항해74/전남] 작성시간 26.04.15 승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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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럽민민[항정73/ 경인] 작성시간 26.04.16 new
승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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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옥이이모[기관72/부울경] 작성시간 26.04.16 new
에고고 늦은 승선합니다
멋진 3항사의 안항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