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해학연의 하루를 열다

작성자H1B세하니맘[기관67제주 ] 2기사|작성시간26.06.14|조회수173 목록 댓글 116

5월 중순쯤
출근 중에 폰이 울렸다

가족 여행 왔다가 동문 시장에서 일 보고
공항으로 출발 하기전에 시간 되면 보고 싶다고 .....,

만난적은 없지만
해학연에서 열정적으로 서로 소통하고 정보도 공유하면서 함께한 시간이

인연으로 맺어지는 인간관계로
너무나 반가운 분이었다

세상에
서로 5분 거리에서 통화가 된것이다


복잡하고 활력이 넘치는 시장 내부로 빠르게 움직이면서
나를 알아볼수 있을까!!!
생각했다


첫 대면 이고 기수로는 한참
선배 맘 이지만
저멀리서 먼저 알아 보고


언니~~~




예쁜 동생이 또 한명 생긴 순간이었다



어색함 일도 없는 반가움과 설레임,
차한잔 할 시간 없이 짧은 만남이 아쉬웠지만


해학연 회원 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신뢰감은 자연스러운 감정으로 이어졌다


해학연의 인연이 자식들 한테까지 이어지는
소중함에 벅차고 감사했다

만나면 즐겁고 기분 좋아지는
회원님들~~

즐거운 마음으로 승선 하시기를 바랍니다




항해중인
모든 사관들과 실습생들의
안전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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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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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겸사랑[항정70/광주] | 작성시간 26.06.14 승선합니다
  • 작성자샬롯[운송71/경기양주] | 작성시간 26.06.14 승선합니다
  • 작성자리케[항정74/경인] | 작성시간 26.06.15 승선합니다
  • 작성자괴남이(메카72/부산) | 작성시간 26.06.15 늦은 승선합니다
  • 작성자살구집사[항정73/전북] | 작성시간 26.06.15 승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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