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승선한 실항사가 열심히 한국을 향해 오고 있어요..
실항사 없는 동안 카페에 저도 없었네요 ㅎㅎ(늘 반성합니당)
넉살 좋은 실항사가 첫 사회 생활을 조금은 힘들어 했지만,
멋진 실습 점수를 받고 기분 좋게 톡을 남겼구요~
사진도 안보내주고 통화도 안되고
일주일마다 날라오는 톡으로
안전하게 항해 중이구나 하고 생존신고 받았어요.
6개월이란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하선 예정인 2주가 더 시간이 더딥니다...
남은 시간도 건강히 안항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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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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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무등산(운송72/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중동으로만 다니니 출항할 때마다 걱정이 태산이였는데,
잘 지내고 좋은 실습 평가를 받았다니 덩달아 기쁘더라구요~
오늘도 즐건 시간 되세용~ -
작성자하나[운송/74/제주] 작성시간 26.06.11 어서 시간이 흘러 실항사님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실항사님 건강하게 돌아오길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B무등산(운송72/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이렇게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적이 첨이라 많이 보고싶어요~
응원 감사합니당~^^ -
작성자B클라우드[운송71/전라] 작성시간 26.06.11 와아~~~~ 전쟁때문에 맘고생 심하셨는데 드뎌! 2주 후에 만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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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무등산(운송72/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하루하루가 넘 기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