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참고로 네이버 카페에서 알아보고 준비하다가 결국은 지인통해서 국결했습니다.
지금은 이혼접수후 1달간 숙려기간입니다.
나이는 40초 입니다
그동안 진행되었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나이는 40 에 문자 연락 시작후 진행해서 지금은 42 입니다
회사형님 와이프를 통해서 친척동생을 소개를 받았구요 여름에 사진으로 처음 봤을떄는
제스타일이 아니라서 거절후 그해 겨울에 여러 심경의 변화로 결혼을 적극적으로 하고자하는
마음이 있는 상황에서 형님의 여러 추천으로 잘로메신져를 시작으로 연락후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겨울에 직업상 바쁜 계절이라 결혼의사는 어느정도 있는 상황에서 그래도 결혼전에 베트남가서
얼굴한번은 봐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고민으로만으로 끝나고 다음해 3월에 혼인을 위해서
베트남으로 갔습니다. 처가집에 인사드리며 아내를 처음 봤을떄 이여자다 하는 느낌은 딱 오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예쁘고 새련된 이미지 보다는 여성스럽고 참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편이였는데 아뭏튼 다음날 결혼식
그후 신혼여행으로 다낭등을 여행하였습니다. 그후 몇개월후 관례적으로 전통결혼식 피로연을 할떄까지만
해도 밤일을 거부한다든가 억지스러운 관계는 없었고 그렇다고 아내가 저에게 애뜻한 관심을 바라지는 않았
지만 성격이 다들 달라서 그럭저럭 지내고 왔습니다. 정상적인 부부관계 스킨쉽등 있었습니다.
그후 귀국후 영상통화를 여러번 시도하고 그랬지만 가끔 잠깐 통화만 가능하고 통화가 잘 되지 않고
부재중에 대한 답변도 거의 없었고 와이파이등 통신문제라 했습니다. 제가 베트남에 갔을떄 와이파이
상태는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아내가 비자발급떄까지 저는 보통 7개월보다 많은 1년이 결려서 2월중순에 귀국을 했는데요 이유는
중간에 아내가 오토바이사고를 크게 당해서 제가 급하게 들어가서 몇일을 있고 부모님꼐 재정적으로 도움드리고
또 서류만 진행해 주는 업체에서 불성실하게 검토하는 바람에 기간이 길어졌습니다.
2월중순에 귀국당시도 코로나로 인해 비행기표가 막혀있는 상황에서 3일간 야간에 나온 표를 바로 예약하여
입국할수 있었고 여러모로 쉽지않는 귀국 이였네요.
문제는 공항에 입국할떄 부터 시작되였습니다.
환영 꽃다발을 준비하여 들어올떄 전해주었으나 받은 꽃다발을 바로 카트위로 올려놓고 친척언니와 바로
말을 하더군요. 저와 형님은 순간 벙쪄하고 그후 집에서 지내면서 부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처음 2-3주간은
부부관계를 억지로 라도 했으나 할떄마다 핸드폰을 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보지말라고 제지를 해도 통하지
않고 3번째 관계에서는 저도 도져히 참으며 관계를 할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욕이나 폭력을 사용않하고 바로 옆방가서 더이상 이런 생활이면 결혼생활 유지가 힘들다고
말했습니다.이혼이란 말 까지는 않나온것 같고요 몇일후 친척언니 집에서 있다가 다시 한국생활을 할거라고
해서 다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떄 본인이 잘못한건은 없다며 본인은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저만 미안해하고
잘해보자고 잘하겠다고 한 꼴이였습니다
그후로는 아예 스킨쉽을 거부 하더군요 제가 코골이가 심하다며 자의반 타의반 옆방에서 자게 되었고
아예 부부침대에 못눕게 베개를 옆으로 세워놓고 제가 그래도 가까이라도 같이 있고 싶어 옆에 누우면
이불을 획~하고 나가 버리기 일수였습니다. 그후 1달정도는 아내의 결혼 진정정등을 보려고 생활하려고
노력 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야외외출이 힘들었지만 나들이 가려고 노력도 하였지만 같이 가면 흥이 않나는
듯한 행동등을 보이고 해서 저역시도 힘이 빠지더군요.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같이 생활해보니 인성이
부족한 사람이 아닌가 앞으로의 결혼생활, 아기를 같게 되면 엄마될 자격이 있을까 생각해 보니 점점
아닌것 같았습니다.
저의 집에서 처음으로 가족들 초대할때도 몇일전부터 베트남음식 1개만 준비해달라고 부탁하였지만
당일 아침에 거절하였고 저만 아침일찍부터 음식준비를 하였고 아내는 옷갈아 입지도 않았습니다.
가족들은 그날 느낌이 누나,형들은 한결같이 아닌것 같다는 말이였습니다
지변 지인들 친누나들에게 조언을 구하면서 결론은 이혼이 서로를 위해서 좋은 방향
같더군요. 아내도 불확실한 결정으로 한국에 온것 같고 막상 한국에 오니 본인이 생각했던 환상? 은
많이 다르고 제가 좋아서 한국 온다는 생각은 처음부터 않했습니다. 그게 국결의 현실인걸 아니깐요
아내가 한국오기전 여름까지 이정도 까지는 아니였던것 같은데 오토바이 사고후부터 달라진것 같기도하고
도데체 왜 그런지 친척언니에게도 솔직히 말을 않하더군요.
지금은 이혼접수하고 괴씸하고 억울하고 복잡한 마음이 들어서 귀국 비행기편은 부담 않하겠다고 하니
친척언니가 노발대발하여 그것까지는 사준 아이폰 최신형(160만원) 중고로 팔던지 아니면 제가 현금을
내던지 하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오토바이 사고떄도 아이폰 최신형(170만원) 전부 파손되어 입국후 다시구매
하였습니다.
결국은 2달반정도 밖에 않됬는데 집에서 2번이나 내쫒았다며 어떻게 자기 친척동생한테
그럴수 있냐고 저를 비난하더군요 어떻게 보면 친척입장이고 6년간 같이 베트남에서 친척동생과 같이
산게 아니라서 잘모른 상태에서 저를 소개해준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제 나이가 42인데 중요한 어떻게 보면 마지막일수 있는 중요한 시기에 결혼실패를 했네요 다시 국결
하려고 해도 47부터 할수 있고요. 처음부터 업체를 통해서 진행을 했으면 아내될 사람의 인성,성격등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어느정도 파악이 되고 맞선 과정에서 걸려질수 있었을까요?
이글은 타카페에도 올렸는데 지금 협의이혼한 상태인데 후련하기도 하고 1년간 애타게 아내 기다리면서
준비했던 기간들이 허무하기도 하고 여러 감정들이 생기네요.
참고로 회사형님 와이프에게 진행시 착수금 천만원 지불하고 진행했습니다 비행기표는 따로 구하고 그쪽
부부표도 구해서 전했습니다.
협의이혼을 그대로 진행해야할까요 아니면 이혼소송? 전자소송으로 해야할까요 어떤 이해득실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또 바보처럼 협의이혼 하자고 소개자가 해서 했는데 계속 한국에 거주후 영주권 취득하는
불상사는 막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셔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냥냥펀치 작성시간 20.06.02 업체 지인 따질거 없고 돈주고 소개 받는 국결이면
여기 어느분 말처럼 베트남가서 같이 최소 3달은 살아봐야됩니다.
베트남에서 며칠동안 살갑게 대해주고 살비비고 며칠 지냈고 이런거 의미 없습니다.
한 3개월 지내보면 무슨일하는 애인지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 남자를 얼마나 챙겨주는지
진짜 좋아하는지 다나옵니다. 보통 베트남 가서 살아본다고 하면 오지말라고 하는 애들이 더 많을겁니다.
베트남 여자애들 돈도 돈이지만 외모랑 자존심 이런쪽에 민감합니다.
베트남 놀러 가보시면 업체 국결 커플 보기 정말 힘듭니다. -
작성자실패자(부천, 베트남) 작성시간 20.06.04 베트남 여자는 한번 마음먹으면 절대 바뀌지 않으니 이혼 하시고, 신경끄고 자신의 일에만 열중하세요. 그리고 영주권은 결혼생활을 약2년이상 유지했거나 님의 아이를 가졌을 경우 주어질 수 있는 것이지 이혼하면, 외국인 등록증에 기제된 기간동안만 국내에 합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것이니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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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변강쇠 이병 작성시간 20.06.04 진짜 친척인지 확인도 안되고 대부분 페이스북같은데서돈받고 다리놔주는 브로커관계입니다. 혼인무효소송 가능할꺼같은데 변호사사무실 알아보시는게 좋을듯싶어요.
그리고 혼인무효되서 재혼되더라도국제결혼은 하지마시길바랍니다.
또 깨질 가느성이 높아요.
안깨지고 사는 남편들 처가집 도와주고 벳남에 땅사주고 집사주고 바람펴도 가정위해서 참고삽니다. 그렇게 가정유지할바엔 혼자사는게 나아요. -
작성자블루블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04 댓글 조언 감사드림니다.
이제 일주일 있으면 협의이혼 판결날 입니다.
혼무소송가도 제 서류에 혼인사실은 않 없짐니다. 변호사 비용 떡사먹는게 낫구요
소개자의 아버지는 제 전처의 아버지와 형제 관계입니다. 먼 친척은 아니구요.
전처 이혼후 불법취업 하게되면...친한 형님이 불취자 여자들 잡으러 다니는것 하셨는데
의뢰할 예정이구요 딱히 스타일이 한국에 돈벌려고 온것 같지는 않구요.
친척들이 국결관련 일들을 합니다. 고모가 국결업체끼고 금은방 삼촌 자동차가이드 등
가족,친척들에 떠밀리고 소개가가 한국에서 원없이 생활하고 페이스북에 사진들 올라오니
5년간 보고 자랐으니 자연스럽게 한국에 가고 싶어했던 단순한 생각이였던것 같구요.
아뭏튼 기본 인성은 않된 여자라서 내치기로 했습니다. -
작성자주세윤 작성시간 22.11.13 이혼시 반듯이 한베 양국어로된 합의서를 만드세요ㅡ이혼후 몇년뒤에 소송들어 올수있어요